아가드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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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된 사용후기

4.522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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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김*연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6개월 아기 착용샷입니다 (또래보다 쪼금 큰편임) 이것저것 많이 찾아봤는데 확실히 꿀벌이 젤 귀엽더라구요 가볍고 폭신한데 아기가 어려서 잘 하고 있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안빼고 있어요 근데 뒤로 넘어갈땐 괜찮은데 옆으로 넘어질때도 있어서 그때는 꿀벌 메고있어도 머리 콩 합니다ㅠㅠ 같이 있을땐 안하고 있고 다른일할때 잘 못보고 있을때만 해줬구요 사용할 계절 잘 보고 선택하세요~ 5월에 구매해서 사용했는데 아기등에 땀이 좀 나네요 그래도 메고있으면 뒷태홀릭입니다~ 넘 귀여워요^^

  • 백*열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앉는 연습한 우리 아기, 안전하게 지켜줘요! 앉는 연습한 우리 아기, 안전하게 지켜줘요! ✅ 장점 1. 귀여운 디자인 – 꿀벌 모양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기한테 씌우면 뒷모습이 정말 귀엽고, 사진 찍기에도 좋아요. 아이도 거부감 없이 착용해요. 2. 푹신한 충격 흡수 패드 – 뒤로 넘어질 때 머리를 보호해 주는 쿠션이 튼튼하고 푹신해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요. 앉아있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필수템이에요! 3.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 –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아기가 착용하는 걸 크게 불편해하지 않아요. 끈 조절도 가능해서 아기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요. 4. 안정적인 착용 방식 – 일반적인 헬멧형 보호대보다 가볍고, 아기가 쉽게 벗어 던지지 않아서 실용성이 높아요. ✅ 단점 (크게 없지만 참고하세요!) 앞쪽 보호는 부족 – 머리 뒷부분을 집중적으로 보호하는 제품이라 앞쪽 보호까지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 총평 안전도 챙기고 귀여움까지 더한 육아 필수템! 앉아있기 시작한 아기라면 이 제품 하나로 안심하고 지켜볼 수 있어요. 뒤로 넘어지는 걱정이 줄어들고, 착용감도 좋아 아기도 거부하지 않아요. 디자인도 사랑스러워서 보는 재미까지! 후회 없는 선택이었습니다. ✅ 추천 대상: 뒤로 넘어질 때 걱정하는 부모님 안전하면서 귀여운 머리 보호대를 찾는 분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 황*원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아이가 뒤집기와 배밀이를 시작하면서 뒤로 넘어지는 일이 많아져서 혹시라도 머리를 다칠까 걱정돼 아가드 유아용 머리쿵 보호대를 구매했습니다. 처음에는 답답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착용해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무게가 가벼운 편이라 아이가 착용하고 움직일 때 크게 불편해하는 모습은 없었습니다. 처음 며칠은 낯설어했지만 금방 적응했고, 집 안에서 놀 때 부담 없이 착용시키고 있습니다. 뒤로 앉으려다 중심을 잃고 넘어질 때가 종종 있었는데 보호대를 하고 있으니 마음이 한결 놓이더라고요. 어깨끈도 길이 조절이 가능해서 아이 체형에 맞게 착용할 수 있었고, 흘러내리거나 쉽게 벗겨지지 않는 점도 괜찮았습니다. 등 뒤에 가볍게 밀착되는 느낌이라 활동량이 많은 아이도 비교적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물론 보호대가 모든 충격을 막아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 있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의 가벼운 충격을 줄여주는 데는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이제 막 앉기나 기기를 시작한 시기라면 부모 입장에서 심리적으로도 안심이 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착용감도 무난하고 마감도 깔끔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자주 넘어지는 아기를 키우고 있다면 한 번쯤 준비해두기 괜찮은 육아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에서는 집에서 놀이할 때 꾸준히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 짱이파파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완전 귀엽지만 보호 효과는 보조용 수준 원래는 보호 헬멧을 씌우는데 싫어하는 아기들도 많다던데 저희 아기는 헬멧 잘 쓰긴합니다만 오래 씌우면 머리에 땀도 날것같고 답답할까봐 가방을 한번 사봤어요 ㅎㅎ 일단 넘 귀여워서~ 완전 귀엽지만 보호 효과는 보조용 수준입니다^^ 착용하면 뒤통수 쪽은 어느 정도 보호가 되는데, 저희 아기는 앞쪽으로 넘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기대만큼 큰 효과는 못 봤어요. 그래도 착용한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보는 사람마다 웃게 됩니다ㅋㅋ 특히 뒤에서 보면 진짜 사랑스러워요. 끈은 잘 늘어나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는 편했어요. 다만 끈이 살짝 얇은 편이라 내구성은 오래 쓰기엔 아쉬울 것 같고, 실제로 저희 집은 낮은 침대 위에서만 놀아서 사용 빈도는 높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실용성보다는 귀여움이 더 큰 제품 같아요. 외출용이나 사진용으로는 괜찮고, 완벽한 보호를 기대하기보단 보조용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해요.

  • 콩딱이맘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6개월 7개월 아기 필수템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솔직구매후기! 앉기가 불안정한 6개월 부터 사용했어요. 지금은 7개월이 되서 물건을 집고 일어서는데 지금이 제일 필요할 시기입니다. 벽,창문,소파 등 잡히는데로 잡고 일어서는데 아직 다리에 힘이 없어서 여간 불안하더라구요 ㅠㅠ 바로 꿀벌 머리보호대를 착용해줬어요. 제 아기가 좀 큰편인데 다행히 끈으로 사이즈 조절하기가 편하더라구요. 머리 부분 정확하게 맞고 너무 몸에 꽉 쨍기지 않게 착용 가능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아기가 꿀벌 귀 부분을 자꾸빨아요 ㅋㅋ 씹는 맛이있나봐요.. 아직 이도 안났는데 ㅋㅋ 암튼 폭신 폭신해서 아기도 인형으로 인식하고 거부감 없이 잘 사용하네요. 그리고 치명적인 뒷태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ㅋㅋ 지인들 중에 머리쿵 방지 착용하고 프사에 올린 사진들 많이 봤는데 제 아기두 귀염뽀짝한 사진 많이 찍었답니다. 바닥 매트 + 머리쿵 방지 쿠션 조합이면 머리 다칠것에 대해 덜 불안해서 좋았어요ㅎㅎ 노랑색 + 갈새개 +하얀색 조합이 너무나 귀여운 꿀벌 쿠션 지인들 출산 선물로도 좋아보입니다. 제가 직접 사용해보니 좋았어서 곧 출산하는 친구에게도 선물해주려구요.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2만원이 넘지 않아서 좋았어요. 실용적인 선물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왜 유명한지 알았던 제품이에요. 제가 직접 사용해보니 헬맷보다 귀여운 디자인의 꿀벌 머리쿵 제품이 좋았네요. ㅎㅎ

  • 김*리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머리쿵 방지용 귀여운 보호대 아기가 앉기 시작하면서 뒤로 넘어질 때 머리쿵 할까 봐 샀어요. 베스트 제품이라 믿고 구매했어요. 등에 메는 방식이라 뒤로 넘어질 때 머리 뒤쪽을 잘 보호해줘요. 쿠션도 도톰한 편이라 안심되는 느낌이에요. 뒤집기보다는 앉아 있을 때 더 유용하게 쓰는 것 같아요. 꿀벌 디자인이라 귀엽고 사진 찍으면 은근 포인트 돼요 ✔️ 이런 분들 추천 – 앉기 시작한 아기 – 머리쿵 걱정되는 부모님 처음 머리보호대 써보는 분들 무난하게 쓰기 괜찮은 제품이에요

  • 신*철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너무 귀여움 너무 귀여움

  • 디스커버리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아이가 앉고 일어서려고 할때 꼭 필요해요 아기가 잡고 서기 시작하면서 집 안 여기저기 이동하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아직 중심을 완전히 잡지는 못해서 뒤로 넘어지거나 엉덩방아를 찧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아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를 사용해보게 됐어요 :) 처음 받아봤을 때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서 놀랐어요. 머리에 쓰는 제품이다 보니 무게가 걱정됐는데 아기가 착용했을 때 크게 불편해하는 모습은 없었어요. 쿠션도 적당히 도톰한 편이라 뒤로 넘어졌을 때 충격을 어느 정도 완화해줄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잡고 서기 연습하던 시기에 사용했는데 실제로 뒤로 주저앉는 상황이 몇 번 있었거든요. 그럴 때 바닥에 바로 머리가 닿는 것보다는 확실히 안심이 되더라고요. 특히 마룻바닥이나 매트가 없는 공간에서는 심리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어깨에 메는 가방처럼 착용하는 방식이라 길이 조절도 어렵지 않았고 아이 체형에 맞게 맞춰주기 편했어요. 디자인도 귀여운 편이라 착용한 모습 보면 사진 찍게 되더라고요 :) 굳이 아쉬운 점을 꼽자면 아무래도 머리 전체를 보호하는 제품은 아니다 보니 옆으로 넘어지거나 앞으로 부딪히는 상황까지 막아주지는 못해요. 그래서 보호대만 믿기보다는 보조적인 안전용품으로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전체적으로는 아기가 잡고 서고 걷기 시작하는 시기에 부모 입장에서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제품이었어요. 넘어짐이 잦은 시기라 걱정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사용해보기 괜찮은 제품 같아요 :)

  • 이*원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머리쿵에 좋아요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리뷰입니다. 아가들이 걷거나 앉을때쯤되면 휙 바닥으로 머리를 내려놓는데 그떄마다 심장이 쿵.... 진짜 무서워서 전부터 아기가 생기면 하나 구매해야지! 했던 상품을 드디어 구매해 보게 되네요. 구매하게 된 동기로는 예전에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서 검색 해 보았고 이 브랜드의 아기사진이 너무 귀여워 한번보면 구매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놓았다는 거에서 저도모르게 다른제품하나 안보고 바로 구매버튼을 눌러버렸어요. 저희 아가는 이제 5개월인데 앉기시도중에 그냥 여기저기 머리쿵 저기서도 쿵 난리를 치다보니 이제 구매를 할때가 되었다 생각이 들었고, 대굴대굴 구르면서 매트에서 바닥까지 굴러다녀 머리를 하도 꺠놔서... 뇌세포가 남아나지를 않아 바로 구매했네요. 처음 제품을 받았을때 가장 먼저 눈에 띄었던 이 귀여운 꿀벌모양,,, 디자인 여전히 귀엽고 최고네요. 부드러운 노란색과 갈색의 조화, 귀여운 날개까지.... 거기에 머리에 더듬이 뭐하나 빠지지 않고 다 귀여워 너무 좋았어요. 심지어 아기에게 착용 시켜보니ㅎㅎㅎ 너무 귀여움이 상승되어 좋았어요. 일단 아기가 착용하고 또 뒤집기는 하는데... 머리를 보호해주더라고요. 쿠션감 아주 좋아요. 그러나 문제는... 한번 쿵하고나서 다시 아기가 뒤집어서 앉기 시도하면 이 뒤에 보호대가 옆으로 돌아가서 다시 엄마가 다시 만져줘야하는 불편감? 그게 좀 귀찮네요... 또,, 저희 아가는 뭔가 착용하거나 입는것도 너무 싫어하는 아기인데... 심지어 옷도 안입겠다고 난동피우는데 저 옷까지 입혀놓으니 난리도 그런난리를.... 잘 입는 아가들에게는 너무 좋을거 같은데... 저희 아가는 한 3번 입고 포기하고 방치중입니다... 그러나 뒤집기나 앉기 서기 하는 아가들에게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데 쿠션이 진짜 도톰해서 아기가 쿵해도 하나도 안다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생각보다 가격도 많이 안비싸서 사용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저는 심심할때마다 야금야금 도전 해보고 안되면 둘째때 다시 도전할 예정이에요

  • 강*영

    아가드 아이쿵 아기 헬멧 머리보호대, 핑크, 1개

    착용감은 아쉽지만 헬멧으로 쓰긴 괜찮아요. 저희 아이는 낙상경험이 있어서 살짝 콩! 만 해도 엄마아빠는 걱정투성이가 된답니다ㅠ 그래서 한참 전부터 헬멧을 꼭 사야겠다 벼르고 있었는데 만 7개월이 되가고 아이가 본격적으로 기어다니기 시작하니 이제 사야할 때가 왔다 싶어 쿠팡을 켰어요. 대부분 아이들이 답답해서 거부한다는 리뷰를 많이 봤는데 저희 아이는 모자류에 거부감이 없었고 모서리나 마루바닥에 박을까 걱정되니 두번 생각할것 없이 질렀어요! 로켓배송으로 다음날 받아봤고 배송박스, 내용물 모두 컨디션 좋았어요. 파란색은 너무 쨍한 느낌이 들어서 그보다 연한 느낌인 핑크로 주문했는데 고급스럽진 않지만 무난한 색상이예요. 헬멧은 손세탁해서 건조 후 아이에게 착용했어요. 찍찍이로 머리 뒷부분을 조절하고 작은 버클로 목끈 사이즈를 조절했어요. 사이즈를 딱 맞추니 아이가 불편해하는 느낌은 없었고 착용한채로 오래도록 잘 놀았어요. 그렇지만 옆에서 보기에는 머리에 착 달라붙는 느낌이 없었어요. 사진으로 보면 무척 착용감이 좋아 보였거든요. 그래도 이 가격에 헬멧 역할로써는 괜찮다고 생각되네요. 착용감을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사진에... 기기 시작하니 콘센트로 달려가는 우리아들... 콘센트 막는것도 사러 갑니다...;ㅂ;

  • 김*은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내돈내산 리뷰❤️ ⛔️장점 ✔️뒷머리 보호 효과: 아기가 뒤로 넘어질 때 뒷통수를 효과적으로 보호해줘요. ✔️가볍고 착용 부담 적음: 어깨에 걸치기 부담 없고, 쿠션감이 좋아서 아이가 착용하기도 괜찮아요. ✔️귀여운 디자인: 무당벌레, 벌, 양 등 다양한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으로 착용했을 때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줘요. ✔️사이즈 조절 기능: 어깨끈 조절이 가능해서 아이의 체형에 맞게 착용할 수 있어요. ✔️간편 세탁 가능: 쿠션을 세탁망에 넣어 세탁할 수 있어 청결하게 유지 가능해요. ⛔️단점 ✔️앞옆 방향 충격에는 취약: 옆이나 앞쪽으로 넘어질 경우 보호가 덜 될 수 있어요. ✔️착용 거부 가능성: 아기들이 착용하기 싫어한다면 지속 사용이 어려울 수 있어요. ✔️사용 기간 제한: 걷기 시작 직전 아동(약 9~15개월)이 사용하기 적절하며, 사용 기간은 짧을 수 있어요. --- --- ⛔️결론 ✔️아가드 아이쿵 머리보호대는 뒤로 넘어지는 경우에 대비한 귀엽고 실용적인 보호 아이템입니다. 특히 사진 찍기에도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고, 착용 감도 부담 없어요. 다만 옆이나 앞으로 넘어졌을 때의 보호 기능이 떨어지는 점, 아기의 착용 거부, 한정된 사용 시기를 고려해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 끄뽀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귀여움+안전 챙긴 유아 머리보호대 귀여움+안전 챙긴 유아 머리보호대 ① 구매 계기 돌 지난 아기 있는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디자인을 선택했어요. 기저귀 케이크나 장난감보다 실용성이 높을 것 같아 골랐습니다. ② 디자인 & 착용감 실물이 훨씬 귀엽고 포인트가 돼서 아기한테 씌워놓으면 사진이 자동으로 예쁘게 나와요. 아기가 처음엔 조금 낯설어했지만 금방 적응해서 잘 착용하더라고요. 가볍고 부드러워서 머리나 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③ 배송 상태 다만 배송 상태가 조금 아쉬웠어요. 외부 박스가 부분적으로 찢어져 도착했는데, 다행히 안에 있는 제품은 이상 없었어요. 그래도 선물용이라면 포장 상태는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을 것 같아요. ④ 지인 반응 & 만족도 선물 받은 분이 “진짜 유용하고 귀엽다”며 좋아했어요. 특히 요즘 아기가 자꾸 걸음마 연습하다 넘어지는데, 뒤통수 보호가 확실히 되니 안심된다고 하더라고요. 이 리뷰는 직접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눌러주세요!

  • 이주성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헬멧형이나 모자 잘 안쓰는 친구들에게 적당해요!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실사용 후기 작성하러 왔어요~ 10갤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기라 뒤로 넘어질까 걱정돼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기존에 모자형이나 헬멧형 머리보호대는 답답한지 계속 벗어버려서 착용 자체가 힘들었는데, 아가드 아이쿵은 쿠션형이라 그런지 거부감이 거의 없었고 비교적 잘 착용해줘서 만족스럽고 다행이었어요~ 등처럼 메는 방식이라 머리를 조이지 않고 활동할 때도 불편해 보이지 않았고, 특히 앉았다 일어나다가 뒤로 넘어지는 시기에 뒷머리 보호용으로 유용해요! 걸음마 시작한 아기에게도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어요~ 쿠션도 너무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탄탄해서 충격 완화용으로는 충분하다고 느꼈고 무엇보다 너무 가벼워서 좋아요! 다만 실제로 써보니 머리를 보호해주는 쿠션 부분이 조금만 더 컸다면 옆이나 위쪽까지 더 커버되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은 있었어요~ 하지만, 모자나 헬멧형을 싫어하는 아기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제품은 확실하네요 :)

  • 김뜰아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머리꿍 안심 귀여움은 덤 #내돈내산 ✅ 구매 동기 우리 아기 7개월 차쯤 되니 이제 제법 혼자 앉아 있으려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직 허리 힘이 완벽하지 않아서 그런지, 잘 앉아 있다가도 갑자기 중심 잃고 뒤로 홀라당 넘어가 버려요. 매트 위라도 쿵소리만 나면 가슴이 철렁해서 급하게 주문했습니다. 앉기 시작하는 시기부터는 정말 선택이 아닌 필수템인 것 같아요. 장점 ☑️ 뒤통수 보호 끝판왕: 앉아 있다가 뒤로 꽈당 했을 때 쿠션이 머리를 딱 받쳐주니까 아기도 안 울고 저도 안 놀라요. 도톰한 링 모양 쿠션이 충격을 제대로 흡수해 줍니다. ☑️ 앉기 연습의 구세주: 이거 메워두면 아기가 넘어지는 거에 대한 공포가 좀 덜한지, 앉아서 장난감 만지는 데 더 집중하더라고요. 덕분에 옆에서 계속 대기조 안 해도 돼서 제 숨통이 좀 트여요. ☑️ 치명적인 뒷태: 꿀벌 디자인은 정말 반칙이에요. 7개월 아기가 메고 앉아 있는 뒷모습 보고 있으면 육아 스트레스가 잠시나마 날아갈 정도로 귀엽습니다ㅠ ㅋㅋㅋ ☑️ 부드러운 소재: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어깨 끈이나 쿠션 부분이 보들보들해서 피부 자극 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단점 ☑️ 옆으로 넘어짐 주의: 이건 말 그대로 머리보호대라 뒤로 넘어질 땐 완벽한데, 옆으로 고꾸라질 때는 보호가 안 돼요. 앉기 시작할 땐 옆으로도 잘 넘어지니 옆에는 쿠션을 따로 둬야 합니다. 팁: 처음 앉기 연습할 때 아기가 답답해하면 어깨 끈을 너무 꽉 조이지 마세요. 살짝 여유 있게 시작해서 익숙해지면 조금씩 조여주는 게 팁입니다. 그리고 앉아 있을 때 뒤로 넘어가는 각도에 맞춰서 링 쿠션 위치를 살짝 위로 잡아주면 훨씬 안정적이에요! 총평: 혼자 앉기 시작하는 7개월 전후 아기들에게 이만한 효자템이 없네요. 헬멧형은 아기가 너무 싫어해서 이걸로 샀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입니다.❤️ 후기가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돼요 살포시 눌러주세요 도움이돼요는 저의 솔직한 리뷰 활동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이 후기를 보신 모두들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딸랭구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귀엽지만 막상 구매하면 실용성은 별로에요! 아기가 잡고 일어서다가 머리 쿵을 너무 많이 해서 샀어요~ 평소에는 쿠션위에서 노는데, 할머니네 놀러가면 머리쿵 할 곳이 많아서 씌워놓고 놀게 하는데 저희 아기는 앞머리로 쿵을 많이해서 딱히 큰 효과는 보진 못 했어요. (게다가, 꿀벌을 머리에 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괜찮은줄알고 무심코 뒤로 쿵! 하는 아기들도 있다고 그러네요.) 하지만, 뒷모습이 보는 사람들 심장 멎게 만드네요ㅠㅠㅠ 뒷모습을 보고 있으면 바보같지만너무 사랑스러워요! 후기에서는 아기 끈 조절 하는 부분에 플라스틱 마감처리가 매끄럽지 못하고 날카롭다고 하셔서 저도 그 부분이 신경쓰였는데 저희집에 배송온건 마감처리가 깔끔했어요. 마감처리가 깔끔하지 못 했으면 직접 아기 손톱 갈아줄때 쓰는걸로 갈아야 할 뻔 했네요.. 정리하자면! 장점 - 뒷모습이 너무너무 귀엽다!!! (사실 대부분의 어머님 아버님들께서 구매하시게 되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 혼자 서있다가 뒤로 쿵! 할때 놀래긴 하지만 아파하면서 울진 않는다. (쿠션감이 좋아서 아프지도 않을 것 같아요) - 휴대하기 편하다. - 끈이 정말 잘 늘어난다. 단점 - 앞머리는 쿵 한다. 옆머리도 쿵한다. (정말 아기들은 어찌됐든 다치면서 크는 수 밖에 없나봐요. 계속 하고 있기가 불편해보여서 안 해놓고 있으면 쿵 하고, 계속 씌우고 있기엔 저같아도 불편할 것 같구..) - 끈의 내구성이 별로다. (제가 느끼기엔 끈이 굉장히 얇은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잘 늘어나는 만큼 내구성도 좋진 않아보여요. 가끔 뚜둑 소리도 나고요.) - 사실상 별로 안 쓴다. (저희집은 낮은 침대에서 아기가 놀아가지고 별로 쓸일이 없네요)

  • 김*주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사랑스러움 뿜뿜 필수템, 귀여워서 강추! 아가드 유아용 머리쿵 보호대 꿀벌 디자인을 친구의 7개월 된 아기에게 선물했는데, 진짜 *“사줘서 내가 더 행복한 제품”*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조카바보가 되어버린 저는 착용시킨 모습을 보는 순간 심장을 잃었습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깜찍하고… 이 보호대 하나로 아이가 마치 작은 꿀벌처럼 변신하는데, 사진을 최소 30장은 찍게 되는 마법템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진짜 장점은 단순히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실용성과 안전성이 정말 월등하다는 점이에요. 친구 아이가 이제 막 잡아주면 앉아보려고 하고, 균형도 아직 덜 잡히는 시기라 뒤로 넘어질 일이 많거든요. 이런 시기에는 머리 보호대가 선택이 아니라 거의 필수에 가깝다고 느낄 정도예요. 머리를 직접적으로 받쳐주는 쿠션감이 확실하고,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해줘서 혹시 넘어져도 큰 부상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특히 좋은 점은 아이 스스로 불편해하지 않는다는 것! 착용했을 때 무겁거나 답답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아이가 착용을 거부하는 일도 없었어요. 그러면서도 뒤통수와 등 상단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는 구조라 보호 기능도 확실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귀여운 게 이렇게 실용적이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조카가 꿀벌 보호대를 달고 뒤뚱뒤뚱 움직이면 짱구처럼 사랑스러운 매력이 폭발해서 진짜로 품에 안고 집에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어요. 총평하자면, “안전 + 실용성 + 귀여움 = 조카바보를 만드는 필수템”. 앉기·기어가기 시작하는 시기의 아기라면 하나쯤 꼭 있어야 할 제품이라고 확신합니다.

  • 정*미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처음 받아보고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만족했어요! 꿀벌 모양이라 아기 사진 찍어주기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딱인 느낌이에요. 소재는 부드럽고 폭신해서 아기 머리를 잘 받쳐줄 것 같고, 착용했을 때도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안심됐어요. 뒤집기 시작하는 시기나 걸음마 연습할 때 사용하면 유용할 것 같아요. 다만 사이즈는 아기 머리 크기에 따라 살짝 여유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고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전체적으로 가성비 좋고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 김*찬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태열있는 아기가 사용할거라면 이 후기를 보세요 별점을 낮게 하면 리뷰 노출이 되지않는 쿠팡 특성상 별점 다섯개를 주었습니다. ❗️제품 자체는 아무 문제 없으며 솔직한 사용 후기입니다. ❗️태열, 아토피가 있는 아기라면 저 처럼 딱 한번 쓰고 다시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되는 슬픈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 더우면 태열이 약간씩 올라오는 저희 아기는 이 제품을 착용하자 갑자기 목을 벅벅 긁고 짜증을 냈습니다. 결국 피날때까지 긁더라고요. 아마 목 뒤에 제품이 닿는 느낌이 싫었거나 덥게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혹시나 해서 후에 한두번 더 착용시켜보았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다행인건 저희 아기의 경우는 앉아있다 뒤로 쿵쿵 넘어가던 시기가 그리 길지 않아, 1-2주 지난 현재 앉아있다가 엎드리는 동작을 스스로 잘 하더라고요. 물론 아직 완벽하진 않아 늘 유의해서 보고있긴합니다. 안그래도 사야할 육아용품이 너무너무 많은데 이런 후기를 봤더라면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가 직접 적었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 이*희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아기가 이제 막 앉기 시작하면서 자꾸 뒤로 발라당 넘어지더라구요. 머리를 자꾸 쿵해서 보호해줄만한 제품이 있을까 싶어 찾아보다가 구매했어요. 우선 너무 귀여워요! 아기가 메고 있으면 너무너무 귀여워요. 다행이 아이가 답답해하거나 하기싫어하지 않아서 잘 착용하고 있어요. 후기를 보니 박음질이 터진부분이 있다거나 버클부분이 날카롭다던데 제가 받은 제품은 박음질도 잘되어있어 터진부분도 없었고 버클부분이 날카롭거나 하진 않았어요. 단점이라면 역시 뒷머리 부분만 보호가 가능한 점이에요. 하지만 아기가 대부분 뒤로 넘어져서 아직까진 잘 보호해주고 있어요. 나중에 서기 시작하면 더 잘 사용하게 된다던데 오래 잘 쓸 수 있겠어요! ദ്ദി・ᴗ・)✧

  • 밀가루반죽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귀여움 ♡ 안녕하세요 " 밀가루반죽 " 입니다 ♡ 지금부터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 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__)♡ 아이가 7개월인데 앉을 수 있어요 중심 잡으려고 노력하는데 기분이 너무 좋으면 양팔을 막 휘저어요 그러다가 뒤로 넘어갈까봐 걱정되서 구매했어요 #디자인 너무 귀여워요 귀여워서 꼭 머리보호대는 꿀벌로 하고 싶었어요 앙증맞은 더듬이와 날개가 정말 이상적이에요 기어다닐때 보고 있으면 더 귀엽네요 뒷태는 정말 치명적이에요 #두께감 매우 도톰해요 뒤로 넘어가면 폭신폭신해서 안전해요 #착용감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아요 잘 하고 있어요 #아쉬움 옆으로 넘어갈때는 위험해요 " 밀가루반죽이는 적극 추천드려요♡ "

  • 우국창

    아가드 유아용 아이쿵 머리보호대, 꿀벌, 1개

    2주 이상 사용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기가 앉아있을때가 많아서 베개를 뒤에 받치다가 머리보호대라는 아기 상품을 보게되어 얼른 구매하였습니다~! 검색해보니 여러가지 귀여운 모양들이 있는데 이 벌꿀 뒷모습을 보고 반해서 꿀벌로 구매했습니다 ~! 집에 매트를 깔아놔도 혹시나 딱딱한 장난감이나 벽에 부딪힌다면 아프고 우니까 그런 충격을 줄어주니 매우 잘산것같아요 ! 보호대 자체가 두껍고 폭신한 쿠션 구조로 되어있다보니 매우 가벼워서 비교적 장시간 착용에도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벨트나 어깨끈으로 사이즈를 맞춰 조절할수도 있어 여러연령대 아기들에게 적용이 가능할것 같네요 ^^ 그리고 뒷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귀여워용ㅎㅎ (제일 큰장점) 이걸끼고 넘어지면 확실히 울지도 않고 멀뚱멀뚱 저만 쳐다보네요 ! 제 리뷰가 구매하시는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아래의 [도움이 돼요] 버튼 살짤~쿵 눌러주세요 ㅎㅎㅎ 다들 복 많이 받으세오^^

  • 심*현

    아가드 아이쿵 아기 헬멧 머리보호대, 핑크, 1개

    아직은 좀 크지만 나중에 잘 쓸 수 있을 듯. 배송불량 6개월 아가라 이제 슬슬 앉아있는데 한 번 옆으로 넘어지면서 머리를 찧은 일이 있어서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구매했습니다. 아가드 자체 브랜드도 유명하고, 가격도 괜찮아서 이 제품으로 선택해서 주문했어요. 근데 배송을 받았을 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더라구요. 박스는 다 꾸겨져서 찢어져있고.. 받자마자 제가 박스를 만진 후에 사진을 찍어서 좀 괜찮아보이는데 처음 받았을 때는 더 좋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박스 안에 어떤 포장도 없이 제품이 들어가있는 상태라서 찢어진 박스 사이로 제품이 그대로 들어나 있었습니다. 어차피 세탁해서 착용시키겠지만 제 물건도 아니고 아기 물건이다보니 매우 찜찜했어요. 게다가 헬멧 부분 부분에 오염이 있고 냄새도 심하게 났어요. 새 제품에 냄새야 있을수있고 어느정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지만 오염 부분은 이해도 안되고 좀 황당하네요. 사실 냄새도 이해 가능한 범위 이상으로 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세탁하면 냄새가 빠지겠거니, 오염도 지워지겠거니 하고 손 세탁했는데 오염은 지워졌지만 아직도 냄새는 나네요.. 그냥 반품할걸 괜히 너무 속편하게 세탁했나 싶기도하고ㅋㅋ 냄새야 차차 빠지겠죠...? 아이한테 잠깐 씌워봤는데 사용 연령이 8개월부터로 되어있어서인지 확실히 많이 커요. 2개월 차이인데 머리둘레가 이렇게까지 차이가 나나?싶은데 그래도 폭신폭신해서 아이 머리를 잘 보호해주지않을까 싶어요. 가격대비 그냥저냥 괜찮은 정도에요. 배송 부분과 냄새이염 부분만 제외하면 제품 자체는 괜찮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