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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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걸s2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KC인증으로 안전하고 아기들이 너무 좋아해서 만족합니다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내돈내산 후기- 아기가 두돌이 넘었는데도 어린이집은 물론 친구집에 놀러갔을 때도 과일 자르기를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늦은감은 있지만 결국 플리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를 구입했어요 꼼꼼한품질관리와 KC인증을 받은 제품이라서 믿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기가 주로 가지고 노는거다보니 입에 넣는일이 허다하기 때문에 더더욱 안전한지가 제일 중요하더라구요 얼마전에 알x, 테x 아기 장난감에서 발암물질 등 안전이슈가 터져서인지 더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꼼꼼한품질관리와 KC인증을 받은 제품이라서 믿고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일 및 채소 하나씩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느껴지더라구요 과일이나 채소 하나씩 다 개별포장되어 있어서 더 위생적으로 느껴졌고 신경쓴게 딱 느껴지더라구요 개별포장 뜯는것도 일이긴 하지만 프린팅이나 마감 등 전반적으로 괜찮더라구요 과일, 채소, 도마, 접시, 칼 등 있을꺼는 다 갖춰져 있더라구요 과일자르기도 구성이 다 다르더라구요 사과, 딸기, 오렌지, 배추, 무, 아이스크림, 케익, 접시, 칼 등 있을꺼는 다 갖춰져 있고 칼도 2개라서 엄마, 아빠, 친구랑 같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더라구요 색상도 선명하고 실물과 유사해서 과일, 채소 등을 학습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과일, 채소, 케익 등 색상도 선명하고 실물이랑 유사해서 사물인지에 도움을 주어 과일, 채소 등 학습하기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껍질까기, 자르기 등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어요 바나나, 완두콩은 껍질을 깔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호기심을 유발은 물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과일, 채소 등 벨크로로 된 접착면은 과일, 채소 등을 자르기 등을 통해서 과일, 채소 등을 손에 쥐고 자르며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껍질까기, 자르기 등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다는점에서 더 좋더라구요 부모 및 친구들과 역할놀이도 할 수 있기도해서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고민은 시간을 늦출뿐 하루라도 빨리 사는게 뽕뽑는 것 같아요

  • 김현화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가성비 소꿉놀이템 추천 1.구입하게된 이유 18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어요. 요즘 책을보며 비슷한 모형을 찾아오는 행동을 보고 조금 더 다양한 사물을 익히고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됬으면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첫인상 받아보자마자 색감이 선명해서 아이가 바로 관심을 보였어요. 과일 모양도 실제와 비슷해서 보기에도 귀엽고, 구성품이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첫인상이 좋았습니다. 나무 재질이 아니라 플라스틱이라 무게가 가볍고, 아이가 잡기 편한 크기라 처음부터 사용성이 좋아 보였어요. 3.사용횟수 현재까지 일주일 정도 사용했고, 하루에 1~2번은 꼭 꺼내서 놀 정도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특히 과일 자르는 소리와 자석 결합이 재밌는지 스스로 반복하며 놀이를 이어 갔어요. 4.사용해본 후기 18개월 아이가 자르기에는 접착력이 좋아 비스듬하게 붙여 자를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과일을 자를 때 칼과 칼판 느낌이 아이가 실제로 요리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그런지 잘려진 과일을 보고 좋아합니다. 아이가 혼자서 상상놀이를 하기도 좋고, 부모가 함께 역할놀이로 참여하기에도 괜찮은 구성입니다. 유지 관리도 쉬워서 물티슈로 닦으면 금방 깨끗해져요. 5.장점 ✔️색감이 진하고 모양이 귀여워 아이 흥미 유발이 잘됩니다. ✔️무게가 가벼워 12~24개월 아이도 다루기 쉬워요. ✔️칼과 도마가 안전하게 디자인되어 위험도가 낮아요. ✔️세척이 쉬워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해요. ✔️투명한통에 들어가있어 보관이쉽고 잘보여서 찾기도 좋아요. 6.아쉬운 점 ✔️바나나처럼 껍질 분리되는게 많으면 좋겠어요 ✔️도마 크기가 약간 작은 편이라 두세 개 동시에 올리기엔 조금 좁았어요. 7.총평 전반적으로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소꿉놀이 세트예요. 색감·내구성·안전성 모두 무난하고, 특히 벨크로를 붙였다 떼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아이가 오래 집중하며 놉니다. 소근육 발달·역할놀이·상상놀이를 자연스럽게 유도해 주는 제품이라 이 연령대 아이에게 좋은 장난감이라고 생각돼요. 사용하면서 특별히 위험하거나 불편한 점이 없어 가성비 좋은 구매였습니다. 같이 들어가있는 소책자보면 언어 공부도 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플레이맥스 #소꿉놀이 #과일자르기세트 #역할놀이장난감 #육아템 #아기장난감추천 #가성비장난감

  • 박*수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아이 오감 발달에 좋을 듯..! 1️⃣ 집에서 놀아도 충분한 소꿉놀이템 (구매 이유) 아이 장난감을 고를 때 제일 고민되는 게 “금방 질리지 않을까?”잖아요. 이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는 과일 모양도 귀엽고, 자르고 붙이는 놀이까지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아 보여서 구매했어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요즘, TV나 핸드폰 대신 손으로 만지고 역할놀이 할 수 있는 장난감을 하나쯤 두고 싶었거든요. 특히 과일 자르기는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는 놀이여서 실패 확률이 적겠다 싶었어요 2️⃣ 구성 알차고 색감도 예쁜 제품 특징 구성은 사과, 바나나, 수박 등 아이들이 익숙한 과일들로 이루어져 있고, 컬러감이 선명해서 아이 눈길을 바로 끌어요 과일마다 찍찍이로 붙어 있어서 칼로 자르면 “착” 하고 떨어지는 느낌이 꽤 실감 나요. 플라스틱도 너무 얇지 않고 모서리도 둥글게 마감돼 있어서 안심하고 놀게 할 수 있었어요.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아이 손에 딱 잡히는 사이즈라 좋았어요 3️⃣ 아이 반응이 제일 확실했어요 (특히 좋았던 점) 처음 꺼내주자마자 앉아서 과일을 하나씩 자르기 시작하는데, 생각보다 집중력이 오래 가더라고요 “엄마 이거 잘라줄게”, “수박 먹어요” 하면서 역할놀이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보는 저도 흐뭇했어요. 과일 이름을 말해보거나 색깔을 구분하는 놀이로도 연결할 수 있어서 단순 장난감 그 이상 느낌이에요 반복해서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서 금방 질리지 않는 것도 만족스러웠어요. 4️⃣ 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는 포인트 이 소꿉놀이는 손힘 조절, 소근육 발달에 도움 되는 게 느껴졌어요. 칼을 쥐고 자르는 동작 자체가 연습이 되더라고요 ✋ 그리고 과일을 나눠 담거나 접시에 올리는 놀이까지 이어지면서 정리 습관도 같이 알려줄 수 있었어요. 혼자 놀기도 좋고, 엄마랑 같이 “이거는 무슨 과일일까?” 하면서 대화 놀이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5️⃣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구매 총평 ✔️ 집에서 혼자 놀 수 있는 장난감 찾는 분 ✔️ 역할놀이, 소꿉놀이 좋아하는 아이 ✔️ 소근육 발달과 상상력 놀이를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구성도 알차고, 아이 반응이 좋아서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에요. 자극적인 소리나 불빛 없이도 이렇게 오래 잘 노는 장난감은 오랜만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소꿉놀이 입문용으로도 좋고, 선물용으로도 무난해서 재구매 의사 충분해요. 집콕 놀이템 고민 중이라면 한 번쯤 선택해도 후회 없을 것 같아요

  • 박*우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사용후기 ✔ 개별포장되어온 음식모형장난감의 세심함이 돋보였습니다. ✔ 안전 주의사항을 꼼꼼하게 읽은 후 돌전 아기에게 제공하기에 큰 이상이 없었습니다. ✔아기에게 음식모형 장난감을 통해 소근육발달, 언어적 상호작용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무엇보다 시간순삭, 엄껌탈피가 가능하다는 잠시 엄마의 티타임을 주는 장난감으로 추천드립니다!!!!! ✔형태의 변화로 재미를 주는 장난감으로 최고입니다. ✔창의력으로 변형하여 놀이할수 있는 장난감이다보니 몇년은 놀이할수 있습니다. ✔상호작용을 유발하는 장난감으로 엄마의 지친 입을 열수밖에 없습니다. -------------------------------- ● 돌전 아기들에게 추천해요 ✔ 후기이유식과 함께 자기주도를 하는 아기들의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수 있어 좋았어요! ✔ 구강기다보니 입으로 넣으려고 하지만, 그에따라 먹을수 있는것과 없는것을 인지할수 있는 최고의 장난감이기도해요!! ✔37개월 이후아기에게 추천되고 있지만, 돌전

  • 도부기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두 돌 아기 장난감으로 어떤 걸 사줄까 고민하다가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를 구매했어요. 평소에도 제가 요리하는 모습을 옆에서 구경하는 걸 좋아하고 과일이나 채소에도 관심이 많은 아기라서 잘 가지고 놀 것 같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아해서 요즘 매일같이 꺼내서 놀고 있어요. 처음 장난감을 보여줬을 때부터 관심을 보이더니 과일을 하나씩 만져보고 자르고 붙이는 걸 반복하더라고요. 특히 칼을 이용해서 과일을 반으로 자르는 놀이를 굉장히 재미있어해요. 자른 과일을 다시 붙였다가 또 자르고, 한참 동안 같은 놀이를 반복하는 모습을 보니까 두 돌 아기에게 딱 맞는 장난감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단순히 과일을 자르는 장난감이라고만 생각했는데, 가지고 놀다 보니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과일을 자르는 역할놀이도 할 수 있고, 소꿉놀이처럼 음식 준비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상황을 만들어주면서 놀아주기 좋았어요. 저는 아기랑 놀아줄 때 과일이나 채소 이름을 하나씩 알려주고 있어요. "이건 사과야", "바나나 찾아볼까?", "당근은 무슨 색이지?" 이런 식으로 이야기해주면 아기가 직접 해당 과일이나 채소를 찾아보기도 하고, 제가 이름을 말하면 따라 하려고 하는 모습도 보여서 좋았어요. 아직 두 돌이라 정확하게 모든 단어를 말하지는 못하지만 장난감을 가지고 직접 만지고 자르고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직접 손으로 과일을 잡고 칼을 움직여서 자르는 과정이 있어서 소근육을 사용하는 놀이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칼로 과일을 자르면 붙어 있던 부분이 분리되고, 다시 맞춰서 붙이면 원래대로 돌아가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꽤 재미있는 활동인 것 같더라고요. 자르고 붙이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집중해서 노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소꿉놀이를 할 때는 제가 옆에서 "엄마한테 사과 주세요", "맛있는 과일 만들어주세요", "이건 누구 먹을까요?" 하면서 말을 걸어주는데 그러면 아기도 과일을 건네주거나 먹는 시늉을 하면서 같이 놀아요. 그냥 장난감을 가지고 혼자 노는 것보다 엄마와 함께 역할놀이로 이어갈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활용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아이가 정말 좋아한다는 거예요. 엄마가 보기에는 교육적인 부분도 있고 소꿉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지만, 사실 아이가 재미없어하면 아무 소용 없잖아요. 그런데 이건 요즘 장난감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자주 가지고 놀고, 꺼내주면 바로 달려와서 가지고 놀 정도라 만족스러워요. 두 돌 전후 아기 장난감을 찾고 계신 분들이라면 단순히 한 가지 놀이만 하는 장난감보다는 이렇게 자르기, 붙이기, 소꿉놀이, 역할놀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하고 싶어요. 과일과 채소 이름을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놀이도 할 수 있고, 색깔이나 모양을 알려주기에도 좋아서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느냐에 따라 활용도가 꽤 높은 장난감인 것 같아요. 제 리뷰가 도움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를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버튼 하나가 제게 큰 도움이 됩니다!!

  • 공룡알아룸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과일 자르기를 너무 좋아해요!! 1. 구매이유 아기 돌 지나면서 손으로 잡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찾다가 이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과일 모양 장난감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돌 아기가 가지고 놀기 딱 좋은 구성이라 만족도가 높았어요. 저희 아이는 요즘 뭐든 손으로 잡고 떼고 붙이고 싶어 하는 시기라 벨크로로 붙어 있는 과일을 칼로 자르는 놀이에 엄청 흥미를 보이더라고요. 특히 엄마가 과일 써는 모습을 평소에 자주 봐서 그런지 따라 하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색감도 알록달록해서 아이 시선도 잘 끌고, 단순히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 소근육 발달이나 역할놀이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했어요. 장난감 하나 사더라도 오래 가지고 놀 수 있는 걸 선호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과일 종류도 다양하고 칼, 도마까지 포함되어 있어서 혼자 놀기 시작하는 돌 아기에게 딱 적당했어요. 무엇보다 통에 정리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외출 후 정리습관 들이기에도 좋아 보여서 구매했어요.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인데 구성은 알차서 가성비 장난감 찾는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많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돌 아기 장난감 고민하는 분들에게 한 번쯤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2. 제품설명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 모형이 들어 있는 역할놀이 장난감이에요. 과일은 벨크로 형태로 붙어 있어서 플라스틱 칼로 자르면 “찍찍” 소리가 나면서 반으로 분리되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이 촉감과 소리를 굉장히 좋아하더라고요. 구성품도 생각보다 다양해서 딸기, 바나나, 수박, 포도, 당근, 옥수수 같은 여러 종류가 들어 있고 도마와 칼도 함께 들어 있어요. 전체적으로 모서리가 둥글게 마감되어 있어서 돌 아기가 사용하기에도 비교적 안심이 되었고, 크기도 너무 작지 않아서 입에 통째로 넣기 어렵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색감은 굉장히 선명하고 밝은 편이라 아이 집중력을 끌어주기 좋고, 실제 과일 이름을 알려주면서 놀아주기에도 좋아요. 저희 아이는 처음에는 그냥 던지고 굴리며 놀았는데, 점점 칼로 자르는 방법을 배우면서 혼자 놀이 시간이 길어졌어요. 또 통 안에 보관하는 방식이라 정리하기 편하고 공간 차지도 심하지 않아서 집이 좁은 육아맘들에게도 괜찮은 제품 같아요. 돌 아기들은 아직 역할놀이 개념이 완벽하지 않아도 엄마 따라 하는 걸 좋아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시기에 사용하기 정말 적당한 장난감이라고 느꼈다 3. 장단점 직접 사용해보니 장점이 꽤 많은 제품이었어요. 가장 큰 장점은 아이 반응이 정말 좋다는 점이에요. 돌 아기라 아직 집중 시간이 길지 않은데도 과일 붙였다 떼는 놀이를 반복하면서 한참 놀더라고요. 손으로 잡고 자르고 다시 붙이는 과정 자체가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고, 자연스럽게 과일 이름이나 색깔도 익힐 수 있어서 교육적인 면도 만족스러웠어요. 또 장난감이 가벼워서 아이가 혼자 들고 놀기 편했고, 플라스틱 냄새가 심하지 않았던 점도 좋았어요. 반면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벨크로 부분은 오래 사용하면 먼지나 머리카락이 붙어서 접착력이 조금 약해질 수 있겠더라고요. 그리고 돌 아기 특성상 뭐든 던지는 시기라 과일 조각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경우가 많았어요. 보호자가 같이 놀아주며 정리 습관을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또 칼 모양 장난감이다 보니 처음에는 아이가 휘두르며 놀 수 있어서 옆에서 지켜봐야 안심이 되었어요.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가격 대비 구성도 좋고, 아이 발달 놀이용으로 만족도가 높아서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크게 느껴지는 제품이었다 4. 총평 돌 아기 장난감은 금방 싫증 내거나 잠깐 가지고 놀다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구매할 때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이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는 생각보다 오래 활용하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과일 모형에 관심을 가지다가 점점 자르는 흉내를 내고, 엄마 아빠에게 과일 먹으라고 건네주는 역할놀이까지 하게 되더라고요. 그런 모습 보면서 단순 장난감이 아니라 아이 성장 과정에 도움이 되는 놀이도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돌 지나면서 손 사용이 늘고 모방 행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정말 잘 맞는 제품 같아요. 디자인도 알록달록 예쁘고 구성도 다양해서 사진 찍어도 귀엽게 나오고, 아이 혼자서도 비교적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편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물론 보호자와 함께 놀아주는 시간이 필요하긴 하지만, 오히려 같이 과일 이름 알려주고 역할놀이 해주면서 교감하기 좋아서 더 의미 있었어요. 가격 부담도 크지 않은데 구성이나 활용도가 괜찮아서 어린이날 선물이나 돌 이후 첫 소꿉놀이 장난감으로 추천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사용해보니 왜 후기 많은 인기 제품인지 알 것 같고, 재구매 의사도 충분히 있는 만족스러운 장난감이다

  • 김*옥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내돈내산 찐리뷰✨️ 28개월 아이와 함께 놀아주려고 구매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장난감이었어요. 과일을 칼로 싹둑 자르는 놀이를 정말 좋아해서 한 번 꺼내주면 한참 집중해서 놀더라고요. 자른 과일을 다시 붙였다 떼었다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과일 종류도 다양하게 들어 있어 이름을 알려주거나 색깔을 이야기하며 놀기 좋았고, 역할놀이까지 함께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사과 주세요", "수박 잘라주세요" 하면서 놀이를 이어가니 아이도 즐겁게 따라 했습니다. 칼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고, 크기도 아이 손에 맞아 잡기 편해 보였습니다. 벨크로 접착력도 적당해서 아이가 혼자 자르고 붙이기 쉬웠고, 여러 번 사용해도 쉽게 떨어지지 않았어요. 보관함이 함께 있어 놀이가 끝난 뒤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기에도 좋았습니다. 플라스틱 재질도 가볍지만 튼튼한 편이라 막 다뤄도 쉽게 망가지지 않을 것 같아요. 가격 대비 구성도 알차고 아이가 매일 찾을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장난감입니다. 과일 이름 익히기, 역할놀이, 소근육 발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서 집에서 놀아주기 좋은 소꿉놀이 세트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내돈내산✨️으로 구매한 찐-리뷰입니다.ᐟ.ᐟ.ᐟ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자두핑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일찍부터 사주세요! 아기가 보자마자 너무 좋아해서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일 종류도 정말 다양해서 바나나, 옥수수, 수박, 딸기, 오렌지 등 이름도 알려주고 색깔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단순히 자르기만 하는 장난감이 아니라 껍질을 벗기는 과일도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특히 칼과 도마를 이용해 직접 자르고 다시 붙이는 놀이를 정말 좋아해서 한참 집중해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사실 플라스틱 장난감이라 처음에는 조금 망설였는데, 저희 아이는 이제 구강기가 거의 끝난 시기라 크게 걱정되지 않았어요. 오히려 과일 모양이 알록달록하고 실제처럼 생동감 있게 만들어져 있어서 역할놀이하기에 훨씬 좋았습니다. 통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고 손잡이도 있어서 정리하기 편한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구성도 알차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서 과일 이름 배우기, 소근육 발달, 역할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장난감입니다. 아이가 자기전에도 가져올 정도라ㅋㅋ 만족하며 잘 가지고 놀고 있어요!

  • 쿠팡실구매자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싹둑싹둑! 우리 아기 소근육 발달과 창의력을 한번에! 저도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다른 분들의 리뷰를 꼼꼼히 확인하는 만큼, 이 리뷰가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기가 12개월쯤 되니 정말 어른들 하는 건 뭐든지 다 따라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ㅎㅎ 특히 제가 주방에서 과일이라도 깎을라치면 자기도 하겠다고 달려들어서 매번 조마조마했어요. ㅠㅠ 안전하면서도 아이의 모방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장난감이 없을까 하다가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세트를 사주게 되었답니다! 이건 정말... 모든 아기들의 국민 장난감이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ㅋㅋ 알록달록한 과일들이 실제랑 모양이 비슷해서 아이가 사과, 바나나, 포도 같은 과일 이름을 인지하는 데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어요. 이 장난감의 핵심은 바로 싹둑하고 잘리는 그 손맛이죠! ㅎㅎ 벨크로(찍찍이)로 붙어있는 과일을 장난감 칼로 자를 때 나는 소리가 재밌는지, 아이가 한번 집중하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자르고 붙이고를 반복하더라고요. 그 작은 손으로 과일을 꼭 잡고 칼질(?)에 집중하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ㅠㅠ 덕분에 저는 주방에서 마음 편히 저녁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ㅋㅋ 아이가 과일을 다 자르고 나서는 바구니에 예쁘게 담아 와서 "엄마, 아~" 하면서 먹여주는 시늉을 하는데, 그럴 때마다 정말 심장이 녹아내려요. 단순한 자르기 놀이에서 끝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역할 놀이까지 이어지니 사회성 발달에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장점: * 소근육 발달: 과일을 잡고, 칼로 자르고, 다시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의 소근육과 협응력이 자연스럽게 발달해요. * 교육적 효과: 다양한 과일의 이름과 색깔, 모양을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 안전한 소재: 아이가 입에 넣어도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졌고, 플라스틱 칼도 날카롭지 않아서 다칠 염려가 없어요. * 높은 집중력: 싹둑 소리와 함께 잘리는 느낌이 아이의 흥미를 유발해서 오랫동안 집중해서 가지고 놀아요. ㅎㅎ 단점: * 벨크로 약화: 계속 붙였다 뗐다를 반복하다 보면 벨크로의 접착력이 조금씩 약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 분실 위험: 구성품이 여러 개라 놀다 보면 과일 한두 조각씩 사라져서 주기적으로 찾아줘야 해요. ㅠㅠ ----------2025년 10월 9일 추가 리뷰 과일 자르기 세트는 이제 저희 집 최고의 주방놀이 아이템이 되었어요! ㅋㅋ 요즘은 단순히 자르는 걸 넘어서 저를 손님으로 초대해서 과일 가게 놀이를 하더라고요. ㅎㅎ 이 장난감 하나로 아이의 상상력이 날개를 다는 게 눈에 보여서 정말 사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놀이가 끝나면 바구니에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까지 생겨서 더 기특하답니다!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한 번 눌러주시면 힘이 됩니다! 다음에도 쏠쏠하고 알짜인 제품 리뷰로 돌아올게요~

  • 조민경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색감 쨍하고 리얼한 과일 자르기 세트! 구입 계기 23개월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과일 자르기 놀이를 유난히 좋아해서, 집에서도 마음껏 놀 수 있게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를 구매했어요. 밸크로(찍찍이)로 붙는 방식이라 손 감각 자극에도 좋아보여 선택했어요. 총평 : 마감이 깔끔하고 색감이 선명해요. 리얼한 과일 모형 덕분에 아이가 몰입해서 놀아요. 상세 후기 처음 박스를 열자마자 색감이 쨍하고 예뻐서 시선이 확 가요. 과일 모형 하나하나가 실제 과일처럼 리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가 진짜 과일 자르는 기분을 느껴요. 밸크로로 붙어 있어서 자를 때 “촥!” 하는 느낌이 나고, 그 감각이 좋은지 계속 반복해서 자르며 집중하네요. 집에 들여놓은 이후로는 “사과!”, “수박!”, “바나나!” 하며 과일 이름을 스스로 말하고, 대화도 눈에 띄게 늘었어요. 언어 표현 연습에도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네요. ✔️ 마감이 부드럽고 모서리가 둥글어서 안전해요. ✔️ 밸크로 방식이라 자를 때 촉감이 좋고, 손 조작력 발달에 도움돼요. ✔️ 색감이 쨍하고 리얼해서 시각 자극에도 좋아요. ✔️ 리얼한 과일 모형으로 이름 익히기와 역할놀이에 좋아요. 아이가 혼자서도 오랫동안 집중해서 자르고 붙이길 반복해요. 놀이시간이 길어지고, 스스로 역할놀이를 이어가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만족스러워요. 도움이 된다면 ‘도움돼요’ 눌러주세요! 리얼한 색감과 부드러운 마감, 밸크로의 찰진 손맛까지! 집에서도 어린이집처럼 즐겁게 놀 수 있는 최고의 과일 자르기 세트예요

  • 정*영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상품명: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별점: ⭐⭐⭐⭐⭐ (5/5) 제목: 칼질하는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이! 손맛 상상력 집중력까지 키워주는 최고의 소꿉놀이 ▶️ 사용 후기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아이가 심심해하고, 요즘 부쩍 엄마처럼 요리할래!라고 하길래 구매한 게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예요. 배송 오자마자 포장 뜯자마자 아이 눈이 반짝✨ 알록달록한 과일 모형들이 너무 귀엽고, 작은 손에도 딱 맞는 크기라 바로 놀이를 시작했어요. 칼과 도마, 과일이 세트로 구성되어 있어서 요리하는 흉내 내기 놀이가 정말 잘 됩니다. 무엇보다 벨크로(찍찍이)로 붙어 있어서 실제로 썰리는 느낌이 나요. 칼을 넣으면 사각! 소리와 함께 반으로 갈라지는 느낌이 있어서 아이가 엄마 나 진짜 잘랐어! 하면서 엄청 뿌듯해하더라고요. 그 뒤로는 하루에도 몇 번씩 과일 자르기 놀이를 해요. ▶️ 장점 요약 1. 리얼한 손맛 + 생생한 소리 자를 때 착착 소리가 나서 실제 요리처럼 몰입도가 높아요. 아이가 손으로 잡고 칼질하는 동작을 반복하며 소근육 발달에도 좋아요. 2. 다양한 구성품 과일, 채소, 도마, 칼, 접시까지 세트로 들어 있어요. 색감도 다양해서 색 인지 사물 구분 놀이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3. 안전한 소재와 마감 모서리가 둥글고 부드럽게 마감되어 있어서 손 베일 걱정이 전혀 없어요. ABS 플라스틱 재질이라 가볍고 튼튼하며, 냄새도 거의 없습니다. 4. 창의력 + 역할놀이에 도움 엄마 요리 도와줄래요! 하며 자연스럽게 상상놀이 대화놀이로 확장돼요. 혼자서도 집중해서 30분 이상 놀아줘서 정말 고마운 장난감이에요. ▶️ 아쉬운 점 크기가 생각보다 작아서 3세 미만 아이는 입에 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찍찍이 부분에 먼지가 묻으면 잘 안 붙을 수 있으니, 가끔 청소기로 살짝 먼지 제거해주면 좋아요. 아이가 너무 신나서 칼로 세게 누르면 찍찍이가 살짝 떨어질 수 있지만, 붙이는 부분 교체로 해결 가능합니다. ▶️ 포장 및 배송 쿠팡 로켓배송이라 하루 만에 도착했습니다. 투명한 포장 덕분에 내용물이 한눈에 보이고, 각 과일이 낱개로 포장되어 있어 위생적으로 깔끔했어요. 상자 디자인도 귀여워서 선물용으로도 충분히 괜찮아요. ▶️ 놀이 팁 아이랑 함께 오늘의 과일 주스 만들기 놀이를 하면 상상력이 쑥쑥 자라요. 색깔별로 분류 놀이, 이름 맞히기 놀이, 개수 세기 놀이로도 확장 가능합니다. 소꿉놀이 주방 세트랑 같이 두면 놀이 몰입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 총평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손의 감각, 두뇌 자극, 언어발달까지 도와주는 교육형 놀이예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스로 집중해서 놀아주니, 엄마 입장에서는 잠깐의 휴식시간까지 생깁니다 색감도 예쁘고, 칼질 느낌도 리얼하고, 구성도 알차서 집에 하나쯤 꼭 있어야 할 베스트 유아 장난감이에요. 특히 역할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장*림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상황극하기에 딱 좋은 장난감 27개월 아이랑 매일 놀잇감을 고민하는 엄마인데, 요즘 가장 반응이 좋은 장난감이 플레이맥스 과일자르기 소꿉놀이예요 처음에는 과일 자르는 놀이만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정말 높더라고요!!벨크로를 붙였다 떼고 자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손가락 힘을 쓰게 되니까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칼을 잡고 자르는 동작을 반복하면서 손과 눈의 협응력도 길러지는 느낌이었어요 과일과 채소 모형이 실제와 비슷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아이랑 백과사전에 있는 과일 그림을 보면서 “이건 사과!”, “이건 수박!” 하며 매칭 놀이도 하고 이름도 익히고 있어요 덕분에 인지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아이가 상황극을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과일가게 놀이도 하고, 엄마 아빠에게 과일을 잘라서 주는 역할놀이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많아졌어요ㅎㅎ역할놀이를 하다 보니 표현력과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구성도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오래 가지고 놀 수 있고, 마감도 깔끔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어요 단순한 장난감이 아니라 놀이하면서 소근육, 인지력, 협응력, 사회성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교구라 오래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서 아이와 알차게 놀아주고 싶은 육아맘이라면 정말 추천드려요

  • 도아맘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소근육과 상상력이 함께 자라는 장난감 도움이 됐다면 -도움이 돼요!- 눌러주세요❤️ 실제 과일과 비슷하게 생겨 아이가 더욱 흥미를 갖고 놀아요. 9개월 아기인데 손으로 잡고 자르고 다시 붙이는 놀이를 반복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벨크로가 적당한 힘으로 붙어 있어 아이도 쉽게 분리할 수 있고, 다양한 과일 구성이라 과일 이름을 알려주며 역할놀이하기에도 좋네요. 보관통이 함께 있어 정리도 편하고, 과일 미니북으로 같은 과일을 찾아보는 놀이까지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았습니다. 자르고 붙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과 손·눈 협응력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와 대화하며 함께 놀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운 장난감입니다. 어린이집에서도 비슷한 놀이를 한다고 해서 구매를 고민했는데,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추천드려요!

  • 기술우수상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13개월 아기 최애 장난감 13개월 아기를 육아하고 있습니다 구입 시기는 이전이지만 제가 꺼내주지 않고 있었어요 계속 구강기라서 입에 다 들어가다보니 안 주고 있었는데 제가 이 장난감을 주지 않더라도 다른 장난감을 다 입에 넣는판이라서 개봉했습니다 제품은 37개월 이상 아기가 사용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항상 제가 보호하는 동안에 가지고 놀고 있어서 13개월 아기도 잘 가지고 놀고 있는데 요새 제일 좋아하는 장난감이예요 낱말카드를 통해 요즘 사물에 대한 이름을 인지하기 시작했는데 낱말카드와 같이 과일과 채소를 보여주니 매칭해서 인지하더라구요 그리고 한창 벨크로를 떼는 동작을 좋아해서 사주었어요 손으로 잡고 떼기 좋은 당근이나 오이는 스스로 찍찍이를 떼면서 기뻐하고 동글동글해서 손으로는 떼기 어려운건 제가 모형칼을 통해 같이 자르기를 하면 또 신나합니다 역할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키울 수 있고 썰고 나서 엄마에게 먹어보라고 아~하는 아기를 보니 장난감이지만 교구로서도 너무 좋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입에 넣지 말라고 되어 있는데 이미 저희 아기는 입으로 많이 들어가버렸네요 그리고 단순 2조각으로 나뉘어져 있지 않고 옥수수나 바나나는 껍질을 3조각으로 벗길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구성도 디테일해서 좋았고, 과일을 반으로 나누었을 때 단면도 표현이 되어 있어서 과일과 채소의 겉면과 단면 모습을 같이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점점 소근육이 발달되고 사물인지를 더 잘할수록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라고 생각되서 추천합니다

  • 먹벙이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손에 들어오는 크기라 소근육 발달에 좋아요 아이 소근육 발달과 상상놀이용으로 구매한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입니다. 과일과 채소 모형, 칼·도마가 포함되어 있어 실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놀이하며 배울 수 있는 구성이에요. 조립이나 준비 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모든 부품이 비교적 가벼워 2~4세 유아가 혼자서도 쉽게 조작하더라고요. 칼로 자를 때 벨크로(찍찍이) 연결 부분이 분리되고 붙는 활동이 반복되면서 손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색감도 선명하고 과일 모양이 또렷해서 시각적으로도 아이가 관심을 잘 보였어요. 전체적으로 안전한 소재로 만들어진 것 같았고, 떨어뜨리거나 세게 잡아당겨도 부러지지 않아 내구성도 괜찮았습니다. 다양하게 조합해서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 놀이 시간이 길어지는 편이에요. [장점] ✔ 놀이 구성 요소가 다양해서 상상놀이·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됨 ✔ 벨크로 과일 컷팅으로 아이 스스로 놀이 몰입도가 높았음 ✔ 색감 선명하고 안전한 플라스틱 재질 ✔ 도마·칼 포함 세트라 별도 준비물 필요 없음 [단점] ✔ 과일 크기가 작아 정리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음 ✔ 5세 이상 아이에게는 다소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음 전반적으로 놀이 완성도와 지속 흥미 유발이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역할놀이 중심 장난감 찾는 분들께 추천할 만합니다.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한 번 눌러주세요

  • 이*예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아기가 무척 좋아해요. 매일 잼나게 노는 중이에요~ • 구매 계기 아기가 16개월 되면서 점점 말도 잘 알아듣고, 혼자서 손으로 잘 놀게되어 역할놀이도 하면 어떨까 싶더라고요. 16개월 아기라서 만약 흥미가 없더라도 보관해뒀다가 나중에 꺼내주자 싶어서 큰 고민없이 구매해봤습니다~~ • 특징 아기와 소꼽놀이 할 수 있는 과일세트 장난감입니다. 과일, 야채, 간식, 도마, 칼, 접시 구성으로 도마 위에 과일이나 야채를 올려서 칼로 쓱쓱 썰면 반으로 쪼개져서 어른인 제가 잘라도 재밌네요 ㅋㅋㅋㅋㅋ 16개월 아기라서 혼자 잘 자를 수 있을까? 싶었는데 몇 번 해보더니 엄청 재밌어하네요 ㅎㅎ 조금만 도와주면 쓱쓱 잘 잘라요! 3달간 매일 재밌게 가지고 놀아요~ 18개월인 지금은 혼자서도 쓱싹쓱싹 자르면서 노는 중입니다. 하나하나 개별포장되어, 통에 담겨져 오네요. 개별포장이라 위생적으로 신경쓴게 느껴졌습니다. ( 아기가 구강기가 안 끝나서 뇸뇸 먹다보니 추가로 씻어서 주긴 했어요~ ) 채소나 과일을 반으로 썰면, 단면의 과일 표현이 실제 과일과 비슷하더라고요. 아기와 소꼽놀이 하면서 과일,채소 종류와 모양을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공부가 되네요 ㅎㅎ 칼이 날카로울까 걱정했었는데, 플라스틱 칼이며 끝 부분이 뭉툭해서 걱정 안 하셔도 되겠어요~ 소꼽놀이 세트 덕분에 아기 소근육 발달도 늘었네요! 16개월 땐 과일과 채소 종류를 다 몰라서 수박 주세요~ 해도 몰랐는데 18개월인 지금은 모든 과일과 채소를 알아보네요 대박이죠 ㅎㅎ 재밌게 놀이하면서 공부도 되는 점이 무척 좋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장난감이에요. ❤️장점❤️ - 과일, 채소, 간식, 도마, 칼, 접시. 다양한 구성 - 반으로 잘랐을 때 단면 표현이 구체적임 - 날카롭지 않은 칼 -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 - 저렴한 가격 - 빠른 로켓배송 ❤️단점❤️ - 혼자서 놀 때까지 보호자가 함께 놀아주세요~ (구강기 때는 입으로 다 들어가기에 위험할 수 있으니 지켜봐주시고, 익숙해졌을 때 혼자 놀게 해주세요 ) - 개별포장으로 되어있다 보니 쓰레기가 많이 나오네요. •총평 최종으로, 제가 느낀점은 단점이란 크게 없고, 아기가 무척 좋아하는 최애 장난감이네여 3돌 넘어도 잼나게 잘 놀거 같아요 ㅎㅎ 아기 선물 준비하는 분에게도 추천하는 장난감입니다~

  • 한종수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안녕하세요. 요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 보니 아이 놀이템 하나하나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되더라고요. 저희 집 아기는 이제 40개월인데요, 얼마 전에 주방놀이를 들여놓았더니 그다음 말이 바로 이거였어요. 아빠 음식은? 주방은 있는데 재료가 없으니 아쉬웠나 봐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소꿉놀이 음식 세트를 찾아보다가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를 들이게 됐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역할놀이 제대로 열렸고 요즘 최애 장난감이에요. ✅주방놀이에 딱 맞는 음식 세트, 아이 반응부터 달라요 세트 받아서 꺼내주자마자 아이 반응이 바로 오더라고요. 이건 사과야, 이건 바나나! 하면서 하나씩 꺼내 보는데 표정이 너무 신났어요. 이미 주방놀이가 있다 보니 바로 요리 상황으로 연결되더라고요. 냄비에 넣고, 접시에 담고, 아빠 드세요 하면서 역할놀이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어요. 주방놀이만 있을 때보다 음식 소품이 더해지니까 놀이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단순히 만지고 끝나는 게 아니라 상황을 만들고 이야기를 붙이면서 훨씬 오래 집중해서 놀아요. ✅과일,채소 구성 알차고 색감도 좋아요 사과, 바나나, 오렌지 같은 과일부터 채소류까지 구성도 꽤 다양해요. 색감이 선명해서 아이가 구분하기도 쉽고, 이름 부르면서 놀이하기에도 좋아요. 이건 오렌지니까 주스 만들자 같은 말도 자연스럽게 나오더라고요. 조카가 놀러 왔을 때도 나이 상관없이 같이 잘 놀아서, 혼자 놀 때도 좋고 둘이서 역할놀이할 때도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벨크로 자르기 방식, 안전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칼로 쓱 자르면 벨크로로 착 하고 갈라지는 방식이라 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자르는 손맛이 있으니까 계속 반복해서 하게 되더라고요. 붙였다 떼는 동작 자체가 소근육 쓰는 연습도 되고요. 칼도 날카롭지 않고 마감이 둥글어서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도 크게 걱정되지 않았어요. 처음엔 같이 해주다가 지금은 혼자서도 능숙하게 자르고 접시에 담고 요리사 놀이를 해요. ✅역할놀이,집중력,표현력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요즘은 단순히 자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이건 아빠 음식, 이건 손님 음식 하면서 상황을 만들어요. 주방놀이랑 연결되니까 역할놀이가 훨씬 풍부해졌고, 말도 더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놀이하면서 자연스럽게 정리까지 연습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 놀고 나면 이제 다시 넣자 하면 통에 하나씩 담는 연습도 같이 되고요. ✅정리와 보관까지 편해서 엄마 만족도도 높아요 한 통에 다 들어가서 보관이 깔끔해요. 장난감 흩어질 걱정도 줄었고, 어디 갔는지 찾느라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어졌어요. 물로 가볍게 씻어서 말려두기만 하면 되니까 위생 관리도 어렵지 않고요. 주방놀이를 이미 가지고 있거나, 이제 막 역할놀이에 흥미를 보이는 40개월 전후 아이에게는 정말 잘 어울리는 세트예요. 아이도 만족, 부모도 만족하는 소꿉놀이 완소템으로 충분히 추천할 만해요.

  • 김진실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종류가 많아요 첫째도 애기때 잘 놀던 장난감이라 둘째 때에도 주문했어요 23개월 아기랑 5살 아이가 같이 놀 수 있는 장난감이기도 하고 아이가 엄청 잘 놀아서 가격도 저렴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과일이랑 야채 종류가 다양해서 이름 알려주면서 놀기에도 좋았고 색감도 선명해서 더 눈이 가고 기억되기 좋아요 칼로 자르면 찍찍이로 붙어 있다가 분리되는 방식이라 아이들이 자르는 재미를 느끼면서도 위험하지 않아서 더 어릴때에도 잘 놀아요 23개월 아이는 손에 쥐고 붙였다 떼는 놀이만 해도 한참을 놀고 썰고 이름말하면서 잘라주고 하면서 역활놀이가 가능해서 좋아요 5살 아이는 도마에 올려놓고 요리사 흉내 내면서 역할놀이를 하더라고요 연령 차이가 있는데도 둘 다 흥미를 가지고 놀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았어요 통에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서 놀이 후 정리도 편해요 저는 처음에 플라스틱 통 버리고 장난감 통에 부웠는데 하나 두개 다 잃어버리고 다시 샀어요 ㅠ 다 담아도 무겁지 않으니 통에 담아두는게 아이도 가지고 오기 편하고 정리하는 습관도 길러주기 좋았어요 집에서 소꿉놀이로도 잘 쓰고 어린이집 놀이 연습용으로도 도움 됐어요 안에 들어있는 과일 이름 적혀있는 책?카드? 그것도 펼쳐서 똑같은 과일 올려놓기도 하고 아주 잘 놀아요 코팅해서 쓰고 싶네요 ㅎㅎ 처음 샀을 때보다 더 능숙하게 가지고 노는 모습 보니 오래 쓰기 좋은 장난감같아요 산지 꽤 됐는데 주방놀이도 사서 더 잘 활용하고 놀고 있어요 과일자르기 중에는 가격도 저렴하고 종류가 많고 마감도 잘 되어 있어서 추천입니닷 ♡

  • 제*명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13개월 아기가 요즘 소꿉놀이에 관심을 보여서 구매했는데 정말 잘 가지고 놀아요. 과일 모양도 알록달록 예쁘고 크기도 아이 손에 잡기 딱 좋아서 처음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찍찍이로 붙어 있는 과일을 칼로 자르는 놀이를 정말 재미있어해서 한참을 집중하며 놀았습니다. 플라스틱 칼로 과일을 자를 때 '착' 하고 분리되는 느낌이 있어서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았어요. 처음에는 제가 같이 자르는 방법을 보여줬는데 금방 따라 하면서 혼자서도 잘 놀더라고요. 과일 이름을 알려주거나 색깔을 이야기하면서 놀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언어 놀이와 역할 놀이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모서리가 날카롭지 않고 마감도 깔끔해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고, 구성도 다양해서 금방 질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정리도 간편해서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혼자 놀기에도 좋고 부모와 함께 역할놀이를 하기에도 재미있는 장난감이라 요즘 매일 꺼내서 가지고 놀고 있어요. 놀이를 하면서 소근육 발달이나 상상력 키우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만족스러운 구매였습니다. 과일 자르기 장난감을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 먹춘이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가성비 좋고, 오래 놀 수 있는 과일자르기 놀이 강추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소근육 발달 때문인지 붙여있는걸 떼는 놀이를 자주 해주라고 하셔서 20개월 남자 아이에게 어떤게 좋을가 하다가 과일자르기 세트를 내돈내산했습니다. 우선, 구성품으로는 사과/레몬/오이 등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있어요. 도마, 칼, 접시도 있어서 역할놀이 하기 좋아요. 조그마한 과일 백과사전이 있어요! 저는 이게 잇는지 모르고 통에다 물 받아서 한번 세척했었는데요 ㅋㅋㅋㅋ다행히 약간 코팅된 종이라서 젖진 않았답니다. 과일 한두개정도에 검정색 잉크(?) 같은게 잇엇는데 이건 물로 헹굴때는 안없어져서 제가 빡빡 닦아주엇더니 없어지긴 하네요! 개인적으로 섬세하다고 생각한건 과일 하나하나가 비닐에 쌓여 있더라고요~ 벗기기는 살짝? 귀찮앗지만ㅋㅋㅋㅋ그만큼 신뢰가 쌓여지더라고요~ 어린이제품이 이런거구나!! 생각했습니다 과일채소 종류가 다양하고, 옥수수나 바나나는 껍질 벗기는 디테일이 있어서 엄마도 재밌더라고요~ 요리놀이 / 먹는놀이 / 마트놀이 / 색깔놀이 / 과일 이름부르며 찾기놀이 등등 하면 생각보다 시간이 꽤 흘러있어요~! 근데 찍찍이(벨크로)가 생각보다 쎄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꽉 결합시켜 놓으면 아이 혼자 뗴기 어려워해서 저는 대충 붙여 놓습니다! 사실 과일 자르기 놀이세트가 플라스틱 말고도 원목이나 헝겊이 있었는데요...세척하기 편한 플라스틱으로 선택했습니다. 구강기가 끝나서 입에 넣진 않는데, 요리해서 냠냠 먹는 놀이하면 진짜 입에 넣더라고요. 먹는 척을 알려줘야겟어요 ㅎㅎㅎㅎ 대근육 발달이 워낙 좋아서 가만히 앉아 있는 놀이를 찾았는데요. 정말 딱이에요!! 생각보다 긴 집중력을 볼 수 있답니다! 쿠팡에서 소꿉놀이분야 1등인 이유가 있네요❤️ 역시 쿠팡 순위는 대중픽이네요 ㅎㅎㅎ강추드려요

  • 김*지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종류가 무척 다양함 임신·출산 후 집에서 놀거리를 찾다가 이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를 사봤어요. 처음에는 “아직 15개월인데 이걸 잘 갖고 놀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처음 열어주면 아기가 과일 모양들을 하나씩 꺼내서 손으로 만지고 관찰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색감이 알록달록해서 시각적으로 잘 끌리는 느낌이었고, 손으로 집는 동작도 열심히 하더라고요. 칼과 도마는 물론 플라스틱이라 안전한 재질이고 무게도 가볍고 딱딱한 충격이 적어서, 아직 손이 덜 익은 아기도 다치진 않았어요. 단, 여전히 작은 조각이 있을 수 있으니 엄마·아빠가 옆에서 꼭 지켜보면서 놀게 했습니다. 아직 “자르기”라는 동작보다는 집어 넣고 빼는 단순 조작이 많았지만, 그런 놀이도 손–눈 협응력에는 분명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칼을 잡아서 과일 위에 얹어보는 시늉도 자주 하고, 도마 위에 올려놓고 빼는 행동만으로도 아주 좋아했어요. 아기가 자르기 놀이를 혼자서 하는 것보다는 제가 옆에서 “같이 자른다”라고 의성어를 넣어주면서 해주는 게 훨씬 즐거웠고, 그런 상호작용을 통해 말·표현 놀이도 자연스럽게 생겼어요. ⸻ 장점 • 색감과 크기가 아기 눈높이에 잘 맞음 • 가볍고 부드러운 재질이라 심한 충격 위험이 적음 • 놀이를 통해 손–눈 협응력, 집중력 자극 • 부모와 함께 놀이하면 상호작용 놀이가 됨 보완할 점 • 공식 추천 연령이 3세 이상인 비슷한 제품도 많아 엄격한 안전 감독 필요 • 15개월 아기에게는 아직 자르기 기능보다 관찰/만지기 비중이 큼 ⸻ 정리 15개월 아기에게는 혼자 놀기보다는 부모와 함께 안전하게 즐기기 좋은 소꿉놀이 장난감이에요. 아직 완전히 과일 자르는 동작을 하기보단 집어넣고 빼는 감각 놀이, 질감 탐색 놀이 정도로 활용하기에 딱 괜찮았어요.

  • 박*선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소근육 인지발달로 가성비 좋은 장난감이에요 추천! ❤️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세트, 내돈내산! ❤️ ⭕️15갤 가정보육을 하고있습니다. 집에 돌아다니고있는 장난감들은 이제 거~~의 관심이 1도 없어지고 새로운장난감 비싼걸 들이자니 돈아까울 것 같고.. 하다가 소꿉놀이세트 하나 사놓으면은 잘 놀지않을까 싶어서 찾다가 발견!! ⭕️가격대는 만오천원대로 아주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대근육발달은 아주아주 빠른편인데 소근육발달은 애가 한시도 가만히 있지않아서 발달은 될까? 싶긴해서 주문했는데요... 이제품이 소근육발달에도 효과가 괜찮다라고 하더라구요~ 받자마자 확인해봤는데 낱개 봉지로 다 되어있어서 하나씩 까는게 일이긴했어요.. 개별포장되어있어서 위생이고 확실히 가벼운 아기 선물용으로 보내기 괜찮을 것 같았어요! 보관함은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어디든 두고 사용하기 좋았는데 특히 아기가 손잡이를 잡고 들고다니더라구요ㅎ 이 또한 놀이의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품은 사과, 레몬, 포도, 파인애플, 바나나, 수박, 딸기, 오렌지, 토마토, 무, 당근, 오이, 피망, 가지, 완두콩, 고추, 아이스크림, 케이크, 옥수수, 배추, 도마, 접시, 칼, 낱말카드 이렇게 구성되어있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아주 좋습니다! 자르기놀이는 몇번 알려주니 1-2번정도 성공했고 까기놀이 좋아하는데 특히 요즘 옥수수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옥수수껍질을 깐다음에 갉아 먹더라구요^^; 구강기인 아기들은 진짜 다 입으로 들어갈거에요 참고하세요ㅎ 연상 카드놀이도 가능하고 인지학습도 되니 여러모로 좋습니다 ✔️껍질까기부터 자르기까지 다양하게 놀이활동을 할 수 있는데 가격대비 퀄리티가 아주 좋은편이라서 만족스럽습니다. 두손에 힘을 주면서 요리조리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기도하고 소근육발달에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비싼 장난감들보다 이런제품 사서 놀아주는것도 넘 좋아요~ 요즘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단... 반 쪼갠다음에 나머지 반개는 어디로 갔는지ㅠㅠ 찾기가 힘들어요... 제발 둘다 들고다녀줘..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돼요 꾹! 한번 눌러주세용 (∩ ͡° ͜ʖ ͡° )⊃━☆゚❤️

  • 진둥이맘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알록달록한 색감이 너무이쁜 과일자르기 놀이예요! 9개월 둥이들이 요즘 손으로 잡고 만지는 놀이에 관심이 많아져서 준비했는데 너무 잘 가지고 놀아요 알록달록한 과일 모형이라 처음부터 관심을 보였고, 작은 손으로 과일을 잡았다 떼었다 하면서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찍찍이로 붙어있는 과일을 분리하고 다시 맞춰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직 칼 놀이는 서툴지만 과일을 만지고 탐색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구성도 27종으로 다양해서 질리지 않고 놀 수 있고, 사용 후에는 보관통에 정리할 수 있어서 깔끔하게 보관하기 좋아요✨ 조금 더 크면 주방놀이, 역할놀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족합니다. 첫 소꿉놀이 장난감으로 추천해요

  • 서*린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 구매동기 아이가 역할놀이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해서, 재미있게 놀면서 과일과 채소 이름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구매했어요. 칼질하는 걸 흉내 내며 손 조작 능력도 키워줄 수 있고, 색감이 다양해서 시각적인 자극에도 좋을 것 같더라고요. ❤️ 장점 ✔️ 과일과 채소 종류가 다양해요 ✔️ 벨크로(찍찍이)로 되어 있어 자르고 붙이기 쉬워요 ✔️ 크기가 적당해서 아이 손에 딱 맞아요 ✔️ 통형 보관함이라 정리도 간편해요 ✔️ 색감이 선명하고 튼튼한 재질이에요 ❤️ 상세설명 ✔️ 다양한 구성품 세트 안에 여러 가지 과일과 채소가 들어 있어서 아이가 “이건 뭐야?” 하며 이름을 하나씩 물어보더라고요. 포도, 딸기, 당근, 수박, 바나나 등 종류가 많아 색깔 맞추기 놀이도 가능했어요. ✔️ 자르는 재미가 쏠쏠해요 벨크로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칼로 ‘슥’ 자를 때마다 진짜 써는 느낌이 나요. 칼질 소리도 나서 아이가 더 신기해하고, 여러 번 붙였다 떼도 접착력이 괜찮아요. ✔️ 안전한 크기와 재질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손 다칠 염려가 없고, 플라스틱도 너무 얇지 않아 쉽게 부서지지 않아요. 2살 이후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 보관도 간편해요 뚜껑 달린 통에 전부 넣을 수 있어서 놀고 나서 정리하기가 정말 편했어요. 뚜껑 닫으면 깔끔하게 정리돼서 방이 어질러지지 않아요. ❤️❤️❤️ 총평 ❤️❤️❤️ 가격 대비 구성도 알차고, 아이가 하루에도 여러 번 꺼내서 놀 만큼 흥미를 많이 보여요. 색감도 예쁘고, 칼질하면서 손 조작 능력도 키울 수 있어서 놀이와 학습 두 가지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세트예요. 선물용으로도 좋고, 집에서 혼자 놀기에도 정말 괜찮아요. ❤️ 리뷰가 도움이 되시면 도움돼요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

  • 행쪼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플레이맥스#과일자르기#아기장난감 상품 홍보를 위해 무료로 증정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ꯁ 구매동기 아이가 돌무렵부터 과일이나 채소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해서 과일자르기 장난감을 찾다가 좋은 기회로 제품을 제공받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주방에 관심이 많아 칼로 자르는 것도 좋아할것 같았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됐어요. 구성도 다양하고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라 처음 소꿉놀이 세트로 구매하기 참 좋은거같아요 (≥ω≤) ꯁ 장점 과일 종류가 다양하게 들어 있어 여러 가지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찍찍이로 붙어 있어 아이가 반복해서 붙였다 떼며 놀 수 있습니다. 칼과 도마까지 함께 구성되어 있어 부모님과 함께 실제 요리하는 것처럼 놀이하기 좋아요. 과일 이름이나 색깔을 자연스럽게 익히기에도 도움이 되었고, 마감도 전체적으로 깔끔했습니다. 바나나와 같이 껍질을 깔 수 있는 과일도 있어 여러 방면으로 가지고 놀기 정말 좋아요! ꯁ 단점 찍찍이 부분에 먼지나 보풀이 붙으면 접착력이 조금 약해질 수 있어요. 과일이 정말 많이 담겨있어(?) 엄마아빠 정리가 힘들수도 있어요ㅎㅎ..❤️ ꯁ 사용후기 실제로 놀아보니 "싹둑싹둑" 하면서 과일 자르는 흉내를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엄마 입에도 막 넣어주고 자기도 막 먹네요ㅋㅋㅋㅋㅋㅋι(˙◁˙ )/ 과일 이름을 하나씩 알려주면서 놀 수 있어 교육적인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혼자 놀기도 하고 부모와 함께 역할놀이하기에도 좋아서 자주 꺼내서 놀고 있어요 ꯁ 재구매의사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아이가 질리지 않고 꾸준히 가지고 놀고 있어서 숫자와 글자 시리즈도 추가로 구매해볼 생각이에요. 소꿉놀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해봐요~~

  • 튼튼마마미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혼합색상)를 아이와 직접 가지고 놀며 느낀 솔직한 후기입니다. 매일 거실 구석에서 밟히는 이 장난감을 직접 줍고 닦아가며 느낀 진짜 장단점과 소소한 놀이 팁을 담았습니다. **. 확실한 장점** *가성비 넘치는 풍성한 구성 가격대에 비해 들어있는 과일과 야채 종류가 무척 다양합니다. 사과, 수박, 바나나 같은 기본 과일뿐만 아니라 옥수수나 완두콩 같은 채소류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쉽게 질려 하지 않습니다. 도마와 칼, 접시까지 세트로 들어있어 이거 하나만 사도 소꿉놀이 판을 제대로 깔아줄 수 있습니다. *자르는 맛이 있는 경쾌한 소리 자석이 아니라 벨크로(찍찍이) 방식인데, 접착력이 꽤 탄탄합니다. 플라스틱 칼로 슥 잘라낼 때 서걱서걱하는 소리와 손맛이 아주 제대로라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자를 때마다 성취감을 느끼는지 계속 붙였다 자르기를 반복하더라고요. *디테일이 살아있는 모양새 바나나는 진짜 바나나 껍질을 벗기듯이 여러 갈래로 쪼개지고, 완두콩은 꼬투리 안에서 알갱이가 분리되는 등 사물의 특징을 아주 섬세하게 살렸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사물 구조를 이해하는 데도 꽤 도움이 됩니다. *마감이 둥글고 안전함 저가형 플라스틱 장난감에서 흔히 보이는 날카로운 이음새(바리)가 거의 없습니다. 모서리마다 둥글둥글하게 마감 처리가 잘 되어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거칠게 가지고 놀아도 긁히거나 다칠 염려가 없어 안심입니다. **아쉬운 단점** *처음에는 힘이 다소 들어가는 뻑뻑함 새 제품일 때는 벨크로 접착력이 다소 강한 편입니다. 이제 막 소꿉놀이를 시작하는 두 돌 전후의 어린 아기들은 혼자 힘으로 칼질을 하기가 약간 버거울 수 있습니다. 처음엔 부모님이 손을 잡고 같이 잘라주며 길을 들여야 합니다. *찍찍이에 잘 끼는 먼지 벨크로 단면의 특성상 거실 바닥을 굴러다니다 보면 머리카락이나 미세한 먼지들이 쉽게 엉겨 붙습니다. 수시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위생상으로도 아쉽고, 시간이 지나면서 접착력이 눈에 띄게 약해질 수 있습니다. *보관함이 없는 패키지 조각 수가 워낙 많다 보니 한 번 다 쏟아 놓고 놀고 나면 거실 바닥이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는 난장판이 됩니다. 담아둘 만한 전용 정리함이나 주머니가 기본 구성에 없어서, 다이소에서 바구니를 따로 사거나 지퍼백에 넣어 보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꿀팁** *먼지 쌓인 찍찍이는 칫솔로 정리 벨크로에 머리카락이나 먼지가 많이 껴서 더러워졌을 때는 안 쓰는 칫솔이나 눈썹 브러시를 이용해 한 방향으로 쓸어내 주면 뭉쳐서 쏙 빠져나옵니다. 이렇게 주기적으로 털어내 주면 원래의 짱짱한 접착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손으로 먼저 떼는 연습부터 시작하기 아직 칼 쥐는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 돌 전후의 아기라면, 칼을 주기보다 양손으로 과일을 쥐고 직접 쪼개는 놀이부터 시켜보세요. 소근육 발달에도 훌륭한 자극이 되고, 벨크로가 한결 부드러워져 나중에 칼을 쥐여주었을 때 훨씬 수월하게 자릅니다. 단어 인지 및 역할극으로 확장하기 그냥 싹둑싹둑 자르는 일차원적인 놀이에서 끝내지 말고, 엄마한테 빨간 사과 주세요.초록색 완두콩은 어디 숨었을까? 하며 색깔과 이름을 매칭해 보세요. 조금 더 자란 아이와는 이거 얼마예요?하며 자연스럽게 시장 놀이나 역할극으로 이어가기 아주 좋습니다.

  • 조*선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오늘은 조카 선물로 정말 고민 끝에 선택한 과일자르기장난감 후기를 남겨볼게요! 저희 집 조카는 30개월인데, 이제 막 말이 트이기 시작했어요.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걸 좋아하고 실제로 아이가 가지고 노는 걸 보니까 너무 잘 사준 보람이 느껴졌어요. 과일자르기장난감은 여러 가지 과일 모형이 들어있었고, 각각 벨크로 찍찍이로 붙어 있어서 칼로 자르는 역할놀이가 가능했어요. 무엇보다 만지고 자르고 붙이면서 소근육을 자극시켜줌으로써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역할놀이 중 대화를 통해 사회성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현실적으로 가격도 부담 없고, 아이도 엄청 좋아하니까 은근히 만족도 높은 선물이었어요!

  • 심*일

    플레이맥스 과일 자르기 소꿉놀이 세트, 혼합색상, 1개

    명불허전.. 가심비 굿!!! 안녕하세요! 귀염둥이 14개월차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아기가 매일매일 크는게 느껴지는데 장난감도 개월수에 맞게 바꿔줘야할 것 같아서 알아보다가 구매했습니다. 대여소에서도 빌려주긴하는데 역할놀이를 생각보다 오래하는데 차라리 구매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가성비템으로 쿠팡에서 알아보고 구매했어요. 2주정도 사용하고 리뷰남겨봅니다. ……………………………………………… * 간단한 제품특징 ⌒∇⌒ * -디테일이 좋아요. 가격대비 품질도 좋고 안정성도 보장되고 섬세하게 껍찔까지 표현했다? 안살필요가 있나.. 싶어요. 목재제품은 묻어나는게 있다고해서 탈락! 이건 오래 사용가능할것같아요. -아직 힘이 부족하지만 떼었다 붙였다 하는걸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칼로 자르는건 아직 못하지만 그외에 소근육발달에 너무 좋아요, -보관통이 조금만 낙낙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아이가 딱 붙여서 넣지않고 막 집어넣거나하면 안들어가요.. 다시 엄마가 정리해야하는..슬픈 결말이네요.. -비닐 포장재가 너무 많이 나와요 ㅠ 이건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그냥 포장안하고 판매하심이 어떨까 싶어요. * 총평 ⌒∇⌒ * 주방놀이를 당근해온게 있는 데 이제야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소꿉놀이 세트를 통해 완성되었어요.. 아이가 조금만 더 크면 역할 놀이를 할 수 있겠지만 그전에 이게 무엇인지 단어와 모형을 통해 익힐수있는 학습시간과 손협응능력을 키우는 시간으로 보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모든 엄마아빠..화이팅입니다!!! 육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