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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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제품 품질은 아주만족합니다!! 샌디스크 외장 SSD Extreme E61 모델을 구매해봤어요 한 마디로 말하면 “왜 진작 안 샀을까?” 싶을 정도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제가 외장 저장장치를 꽤 많이 써봤는데, 이번 제품은 정말 수준이 다르다는 느낌이에요. 우선 속도가 장난 아닙니다. 저는 주로 영상 파일이나 고해상도 사진, 대용량 문서 등을 자주 옮기는 편인데, 이 SSD는 파일 전송이 순식간에 끝나요. 체감상 일반 USB 메모리나 외장 HDD랑 비교가 안 될 정도예요. 특히 USB 3.2 Gen 2를 지원하다 보니 큰 파일도 눈 깜짝할 사이에 복사됩니다. 전송 중에 버벅이거나 끊기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일할 때도 스트레스가 확 줄었어요. 속도 하나만으로도 벌써 본전 뽑은 느낌입니다. 그 다음으로 안정감입니다. 사실 속도만 빠르고 불안정하면 의미 없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그런 걱정이 전혀 없어요. 연결도 안정적이고, 파일이 손상되거나 전송 도중 에러 나는 일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덕분에 중요한 파일도 안심하고 저장할 수 있어요. 포터블 SSD지만, 성능은 데스크탑에 들어가는 고성능 SSD 못지않습니다~~ 그리고 방수·방진 기능도 믿음직스러워요. 사실 이 제품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튼튼한 내구성이에요. 저는 지금까지 외장하드를 3개 이상 써봤는데, 그 중 2개는 떨어트리는 바람에 고장 나서 소중한 자료를 몽땅 날렸던 아픈 경험이 있어요. 그 이후로 외장 저장장치에 대해 굉장히 까다롭게 고르게 되었고, 결국 찾게 된 게 바로 이 샌디스크 E61 모델입니다. 최대 2미터 낙하 테스트까지 통과했다는 걸 보고 “이건 믿고 써도 되겠다” 싶었죠~!! 실제로 손에 쥐었을 때 고무 재질의 외관이 충격 흡수를 잘 해줄 것 같고, 그립감도 좋아서 실수로 떨어뜨릴 확률도 줄어든 느낌입니다. 이전 외장하드처럼 얇고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 더 믿음이 가요. 저처럼 외장하드 고장 경험이 있는 분들에겐 좋은선택이 될것같았어요~^^ 작은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라 휴대성도 좋고요. 고무 재질의 외관도 그립감이 좋아서 손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아요. 디자인도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참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배송이 많이 아쉬웠어요~ 전자제품이고 충격에 민감한제품임에도 큰 박스에 완충제 하나없이 제품케이스만 덩그러니 왔어요. 박스가 온전하면 모르겠는데 박스가 완전히 찢어진채로 왔더라고요. 테이프로 붙여져서 왔는데 그점이 찜찜해서 이 부분은 꼭 개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도 제품 자체의 품질은 만족했습니다 빠른 속도와 안정감, 내구성, 디자인, 휴대성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외장 SSD입니다. 개인이든 업무용이든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굉장히 유용할 거예요. 저처럼 파일 전송 속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보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에 사도 다시 샌디스크로 살 것 같아요! 도움이되셨다면 도움이되요 꾸~욱 부탁드립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아주 좋아요! 회사에서 삼성T7 사용중인데, 사진파일이 많아지다 보니 일러나 포토샵을 넣을 공간이 줄어들어서 하나 더 장만하면서 사진용으로만 쓸려고 샌디스크로 구매! 삼성T7보다 더 작고 얇아서 만족합니다! 근데.. 이 외부실리콘은... 둘다 똑같이 먼지가 순식간에 잘 뭍네요. 실리콘이란...ㅜ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2TB, 몬터레이



특별히 아쉬운 부분이 없는 만족도 높은 제품 음악 작업을 하면서 가상악기 및 프로젝트들이 늘어나면서, 기존에 사용하던 512Gb 외장SSD로는 용량이 부족하여 구매했습니다. 컴팩트한 사이즈에 귀여운 외관, 그리고 빠른 속도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최초 연결 시 exFAT 타입으로 포멧이 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는 맥 환경에서만 사용하기 때문에 APFS방식으로 포멧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FAT 타입은 윈도우와 맥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안전하게 연결을 제거하지 않으면 데이터 손상이나 유실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안정성이 조금 더 높은 APFS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SSD 내부에 들어있는 보안프로그램은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에 문제가 없어서, 현재는 설치하지 않고 사용중입니다. * 좋았던 점 1. 가격 - 다른 외장SSD에 비해 가격이 좋습니다. 용량 대비 저렴한 가격 덕분에 처음 계획했던 1TB보다 큰 2TB를 주문하게 되었고, 용량을 모두 채울 때 까지 만족스럽게 사용하게 된다면 4TB 제품도 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2. 디자인 및 무게 - 작고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관과 아주 가벼운 무게의 제품입니다. 작고 가벼운 덕분에 외부에 들고다니면서 작업하기도 편리하고, IP65 등급의 방수방진 설계가 된 제품으로 먼지나 물에 대한 손상 걱정 없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속도 - 이번에 외장SSD를 구매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 중 하나인데요, 가상악기를 사용해야하는 작업 환경에서 빠른 속도는 쾌적한 작업을 가능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빠른 속도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조금 오래 된 제품으로 약 200~300Mb/s의 읽기 성능을 보였었는데요, 이 제품은 제 맥북에서 약 850Mb/s의 읽기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실제로 2배의 시간이 줄어든 것은 아니지만, 정말 많은 체감이 될 정도로 쾌적해져서 만족스럽습니다. (속도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다면, USB 타입을 확인해주세요. USB 3.0의 환경에서는 제대로 된 속도가 안나와요!) 4. 케이블 - USB-C와 USB-A를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케이블 및 젠더를 제공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사소한 부분일 수 있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배려가 느껴지는 만족스러운 부분입니다. 기본으로는 USB-C 연결이지만,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USB-A 젠더를 통해서도 제 성능을 발휘해주기 때문에 각자의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넉넉한 보증기간 - 5년 보증기간을 가진 외장SSD 제품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안정적이게 사용할 수 있게, 자신있게 만든 제품이라는 뜻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샌디스크라는 회사는 이미 오래전부터 저장장치를 제조하던 업체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가는 제품입니다. ** - 아직까지 며칠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는 특별하게 아쉬운 부분이 없을 정도로 만족스럽습니다. 몇 달 더 사용해보면서 문제가 없다면 충분히 자신있게 지인들에게도 추천해줄 수 있는 제품이며, 용량이 부족해 질 경우 추가 구매까지도 생각할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1TB, 스카이블루



빠르고 안정적인 샌디스크 ssd 이 샌디스크 ssd 1tb 저 검정색 있어서 아주 잘 쓰고 있는데 하나 더 필요해서 보니까 스카이 블루 색상이 있어서 얼른 샀어요. 색감이 엄청 예쁘네요. 예쁜 하늘색! 우선 샌디스크 ssd 좋은거 아시죠? 파일 이동이 엄청 빠르고 안정적이에요. 그리고 몰랐는데 c타입 잭 폰에 꽂으면 파일이동 폰에서 바로 되더라구요. 그동안 몰라서 중간 커넥터 계속 이용했는데 이렇게 편리할수가! 빠르고 안정적인 샌디스크 ssd 완전 강력 추천 드립니다. 색감까지 예뻐서 다른 ssd랑 구분도 쉽고 가격도 이 성능에 이 가격이면 가성비 갑에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역시 ssd는 샌디스크!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2TB, 몬터레이



안전성 발열 편리성 디자인 무엇하나 빠짐없는 선택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SSD E61 2TB 몬터레이 내가 이상품을 선택한이유 ● 안정성 ● 발열 ● 속도 ● 외장하드로써의 편리성 ● 디자인 이렇게 인데요. 휴대폰, 갤럭시탭, 노트북등에 있는 데이터를 컴퓨터에 쉽게 이동할수 있는 제품을 찾다가 상품평등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는데, 위 조건들이 모두 충족되더라구요. 실리콘 커버의 소재로 되어있어서 혹시나 떨굼에 의한 충격에도 데이터를 보호해줄수 있고, 혹시나 실리콘 커버로 인해 발열에 대해 걱정을 했는데, 미지근한 정도였습니다. 만일 데이터 억세스를 자주하는 경우에는 약간의 발열이 있지만, 따따스한 정도라서 이정도야 당연한거라고 보고있습니다. 속도는 M.2 SSD보다야 느리지만, 전송속도가 1,000MB/s 속도라서 체감상 별차이의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메인컴퓨터에 하이닉스 p41 7,000mb/s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Ctoc케이블을 제공해주어서 모바일기기, 태블릿, 노트북 및 컴퓨터에도 c타입 포트가 있어서, 케이블 젠더없이도 연결이 매우 용이 했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이쁩니다. 깜찍하다고 봐야할까요. 투박한 사각형의 타 외장하드 사실 안이쁘잖아요. 포켓주머니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고, 가방에 매달고 다니기도 좋고 처음 1TB를 구매하려다 평이 좋아 추가금 얼마 안들이면 2TB를 구매할수 있어서 이왕 살바에 용량 큰것으로 구매했어요. 주사용 용도로는 영상소스를 외장하드에 넣고 프리미어로 바로 불러들여 편집을 하곤 하는데요. 쾌적한 편집이 가능해서 매우 만족합니다. 단점이나, 아쉬운 부분 1도 없네요. 후회없는 선택을 한것 같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크기 정말깜찍해요!! 샌디스크 외장하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휴대성이 뛰어나고, 디자인도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서 보기만 해도 믿음이 갑니다. USB-C 타입으로 연결도 간편하고, 속도 역시 매우 빨라서 고용량 사진이나 영상 파일도 빠르게 전송됩니다. 외장 케이스도 함께 있어서 보관이나 이동 시에도 안심이 되고요. 무엇보다도 샌디스크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가 있어서 중요한 자료 백업용으로 안성맞춤입니다. 작업용으로든 개인 용도로든 활용도 높고, 특히 출장이나 외부 작업이 잦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충격에도 강하게 설계된 것 같아 더 마음이 놓입니다. 성능, 디자인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가격이 좀 있지만 굳입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샌디스크 포터블 외장 SSD E61 500GB~2TB 내돈내산 후기이며 철저히 주관적인 의견임을 참고해 봐주세요. 맥북을 사게 되면서 액세서리들도 하나씩 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맥북 자체가 저에게는 필수적은 제품이 아니어서 아이팟부터 시작해서 아이폰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등 앱등이 소리를 들을 정도로 애플의 제품을 많이 구매했던 저이지만 맥북은 평생 절대 사지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맥북병이 발병을 해버렸고 결국 완치를 위해서 맥북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맥북 에어를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c타입 포트가 두개밖에 없는 제품이다보니 허브 제품을 구매를 하게 되었고 맥북을 구매한 김에 파이널 컷 프로를 구매해서 영상 편집을 살살 해보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맥북에어의 기본 용량인 256기가는 너무나도 모자라다는 것을 느끼고 외장 SSD를 구매할까말까 몇 달동안 고민을 한 끝에 결국 샌디스크의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들 중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E61제품이 타사의 제품들에 비해서 읽기, 쓰기의 속도가 월등하게 빠른 제품이다보니 그정도의 속도까지는 필요없다고는 하지만 또 욕심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 이 제품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외장 하드는 여러 제품을 구매해서 사용을 해보았지만 외장 SSD는 정말 차원이 다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파일의 이동 시간동안 그냥 다른 일을 하며 기다리는 것이 당연했었는데 이건 뭐 눈 깜짝할 사이에 파일의 이동이 끝이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더 작고 더 가벼워서 휴대용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매우 만족하면서 잘 사용 중인 제품입니다! 외장 SSD의 구매를 고려 중이신 분들이시라면 적극적으로 추천드리고싶은 제품입니다. 저의 경험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면서 이만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1TB, 스카이블루



작고 귀엽고 예쁘고 편합니다 매우 만족하는 외장하 만족합니다 작고 가벼워서 매우 굿굿! 외장 SSD를 여러 개 써봤지만 확실히 디자인과 성능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우선 크기가 작고 슬림해서 휴대성이 매우매우 굿!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고 역시 샌디스크라 마감 굳 가볍지만 마감이 단단해서 들었을 때 너무 예뻐요 가벼운데 또 적당히 무게는 있어서 안정감 있고 만족스럽습니당 E61 모델은 USB-C 타입을 지원해서 요즘 노트북이나 태블릿, 스마트폰에도 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속도도 상당히 빠르고요 대용량 사진이나 영상 파일을 옮길 때 체감이 확실히 달라요 작업 효율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영상 편집용 백업 드라이브로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디자인은 스카이블루 컬러가 너무 예뻐요 무광 재질이라 지문이 잘 묻지 않고 테두리에 고무 느낌의 패턴이 있어서 손에서 미끄러지지 않아요 방수 방진 기능까지 있어서 야외 촬영이나 여행 중에도 마음 놓고 쓸 수 있습니다 카라비너 구멍이 있어서 가방이나 스트랩에 걸어두기도 편하고요 발열도 크지 않았어요 오래 사용해도 미지근한 정도라 걱정 없이 연결해 둘 수 있었습니다 소음도 없고 안정적으로 인식돼서 작업 중 끊김이나 오류 없이 매끄럽게 사용할 수 있어 굿! 디자인, 속도, 내구성 세 박자 다 좋습니다 전문가용 백업용으로도 좋고 일상용 외장 저장장치로도 추천할 만큼 완성도도 높구요 샌디스크라 믿고 사용가능한게 정말 장점이에요 추천합니다 굿!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 한번 꾹 눌러주세요bb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 되세요❤️️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2TB, 네이비



영상 작업 필수템! 2TB 좋아요 일단 딱 받았을 때 첫인상은 "오... 튼튼해 보인다?" 였어요. 네이비 색상이라 그런지 밀리터리 느낌도 살짝 나고요. ㅋㅋ 막 던져도 끄떡없을 것 같은 든든함! 실제로 만져보면 rubber 재질로 되어 있어서 그립감도 좋고 미끄럼 방지도 될 것 같아요. 손에서 미끄러져서 박살 날 일은 없을 듯! 제가 이 외장 SSD를 산 이유는... 용량이 컸으면 했어요. 사진, 영상 편집 작업을 많이 하는데, 항상 용량 부족에 시달렸거든요. 특히 이번에 영상 작업용으로 맥미니 M4 Pro 12코어, 24GB 램, 1TB SSD 모델을 구매했는데, 고화질 영상 작업을 하다 보면 1TB도 금방 찰 것 같아서 미리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 녀석을 영입했죠! 든든한 2TB 외장 SSD가 있으니 용량 걱정 없이 마음껏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게 되었어요! 2TB면 넉넉하겠다 싶었죠. 그리고 '익스트림', '방수방진' 이런 단어들! 뭔가 전문가 느낌 나지 않나요? 저도 이제 전문가처럼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싶어서 질렀습니다! 실제로 써보니까 좋았던 점은 속도! USB 3.2 Gen 2 인터페이스라고 하던데, 파일 전송 속도가 엄청 빨라요. 예전에 쓰던 외장하드는 답답했는데, 이건 순식간에 파일이 복사돼요. 맥미니 M4 Pro와의 조합은 정말 최고예요! 영상 편집할 때도 버벅거림 없이 부드럽게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시간 단축 최고! 그리고 휴대성! 진짜 작고 가벼워요. 주머니에도 쏙 들어갈 정도?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 카페 가서 작업할 때도, 촬영 현장 갈 때도 항상 들고 다니는데, 무게 부담은 전혀 없어요. 진짜 포터블! 인정! 방수방진 기능은... 솔직히 물에 담가보거나 흙탕물에 굴려보지는 않았어요. 소중한 데이터 날아갈까 봐... 그래도 생활 방수 정도는 되겠죠? 비 오는 날 잠깐 가방에서 꺼내거나, 먼지 많은 곳에서 작업할 때 안심은 돼요. 혹시라도 실수로 커피 쏟아도 어느 정도는 버텨줄 것 같은 믿음이 갑니다. 디자인도 꽤 마음에 들어요. 네이비 색깔이 질리지 않고 세련된 느낌?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심심하지도 않고 딱 좋아요. 아쉬운 점이 없는 건 아니에요. 가격... 외장 SSD 자체가 비싸긴 하지만, 이 제품은 특히 '익스트림'이 붙어서 그런지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어요. 그래도 데이터 안전과 빠른 속도를 생각하면 투자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해요. 가성비는 살짝 아쉽지만, 성능은 진짜 최고니까! 그리고 케이블 연결 방식이 USB-C 타입이라는 거? 요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은 USB-C 포트가 많아서 괜찮은데, 아직 USB-A 포트만 있는 오래된 컴퓨터에서는 바로 연결하기가 좀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물론 USB-C to A 케이블을 따로 사면 되긴 하지만, 기본 구성품에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총평! 빠른 속도, 넉넉한 용량, 뛰어난 휴대성, 방수방진 기능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팔방미인이에요. 가격은 좀 부담스럽지만, 데이터 안전과 작업 효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저처럼 사진, 영상 작업 많이 하시는 분들! 그리고 맥미니 M4 Pro 사용자분들께도 찰떡궁합! 이거 하나 있으면 왠지 프로 작가가 된 기분? (장비빨!) 이런 분들께 추천! 넉넉한 용량의 외장 SSD를 찾는 분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원하는 분 휴대성이 좋은 외장 SSD를 찾는 분 방수방진 기능이 필요한 환경에서 작업하는 분 사진, 영상 편집 등 대용량 파일을 자주 다루는 분 튼튼하고 믿을 수 있는 외장 SSD를 원하는 분 맥미니 M4 Pro 사용자 중 저장 공간 확장이 필요한 분 이런 분들께는 글쎄... 가격이 최우선인 분 방수방진 기능이 전혀 필요 없는 분 USB-C 포트가 없는 오래된 컴퓨터만 사용하는 분 마지막으로 한마디! 센디스크 오래오래 고장 없이 함께하자! 내 소중한 데이터 잘 부탁해! 맥미니 M4 Pro랑 찰떡궁합 도움이 되었다면 도움이 되요. 클릭클릭클릭.❤️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휴대성과 내구성을 모두 갖춘 샌디스크 SSD 외장하드 제가 이번에 맥북을 구매하게 되면서 영상 작업도 같이 병행하다보니 SSD 외장하드가 꼭 필요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 끝에 합리적인 가격과 평점들을 고려해서 샌디스크 외장 SSD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1TB 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 제품 리뷰 ] ** 현재 약 1.5개월 이동하면서 자주 사용중 1. 휴대용 - 저는 기본적으로 충전기와 각종 외장하드를 가지고 다니는데 단연 그 중에서 가벼움 / 무게 / 크기 어느 것 하나 모난 것 없이 아주 휴대하기에 편리한 SSD 외장하드에요. - 무게 52g / 100.5*52.4mm 크기라서 볼펜보다 조금 더 작는 규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2. 용량 - 저는 기본 1TB 용량으로 구매했는데 현재 3개국가 여행 브이로그 (각각 7일치) 영상과 사진을 모두 담고 수시로 작업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용량입니다. - 사실 제가 기계를 잘 모르는 사람이고, 기계치임에도 아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3. 속도 - 최대 1050MB 읽기 속도로 뛰어난 전송 속도 덕분에 작업하고, 처리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4. 색상 - 외장하드는 진짜 디자인이 너무 별로인데 샌디스크 외장 SSD 는 총 3가지 색상이 있어요. - 저는 무난한 블랙을 선택했는데, 블랙 외에도 스카이블루 / 몬터레이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답니다. 5. 내구성 - 샌디스크는 방진 6등급 (먼지보호) / 방수 5등급 (소나기, 물호스로 보호) 제품이에요. - 내용물에 손상을 주지 않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휴대와 사용이 가능합니다. 6. 5년 제한보증 - 저는 A/S 를 잘 받지 않는 편이기는 한데 샌디스크는 믿고 사용할 수 있는 5년 제한보증 제품이에요 :) - 5년 동안 무상 보증이니 A/S 는 걱정안해도 되겠죠? + 현재까지 잘 사용하고 있고, 어딜가나 샌디스크 외장하드 하나면 영상 업무를 빠르게 처리할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비싸지만 외장 SSD는 샌디스크가 제일 갠춘한듯! ✳️ 내돈내산이어요~!! - 직접 사서 직접 사용해 보고! 한글자 한글자 직접 쓴 찐탱이 후기이오니 구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께요~~ㅎㅎ ★ 2테라바이트~!! 고용량 SSD 외장하드라 비싸긴 드릅게 비싸지만.. 요런 고용량 휴대용 SSD 필요하다면 선택지는 샌디스크 익스트림이 젤로 갠춘한거 같습니다. 우선 샌디스크가 모양이 젤로 이뻐요!! ㅎㅎㅎ 블랙/레드 말고도 먼터레이, 스카이블루 등 다른 색깔도 있고 방수, 방진 기능 다 갖춰서 떨어뜨리면 안되겠지만.. 그래도 안심 되고.. 저는 그냥 무난한 블랙 컬러로 했지만 튀는거 좋아하시면 스카이나 다른 컬러들도 괜찮을 듯 합니다. ㅎㅎ 샌디스크 말고는 삼성전자나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정도 있는거 같은데.. 다 그냥 검정 직사각형 디자인.. 안이뻐요!! ㅎㅎㅎ 포터블 SSD 외장하드는 샌디스크 제품말고는 선택지가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대한민국인이니 삼성전자꺼 써야할 것 같긴 하지만.. 이쁘지도 않고.. 내수용 국내 정품은 가격도 드릅게 비싸구요.. ㅠㅠ 가격은 저렴하지만 중국 직구상품은 좀... 왠지 좀 찜찜하고.. 그냥 샌디스크 밖에는 없는거 같네요.. 저는 사십일반 안쪽 금액으로 구매했는데,, 지금은 시십오만 정도 하네요.. 비싸졌어요.. 쿠팡은 가격변동이 있으니 제가 구매한 가격 참고해서 좋은 가격에 구매하세요!! 제품은 좋습니다~~ * 찐 후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 [도움이 되요] 버튼 한번 눌러주셔요~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속도·내구성·휴대성 완벽, 작업 효율 높여주는 끝판왕 왜 진작 안 샀나 싶네요. 속도, 안정성, 휴대성 다 잡은 끝판왕 외장 SSD! ■ 구매 동기 및 첫인상 직업 특성상 고용량 영상 편집이나 디자인 소스, 사진 파일을 다룰 일이 많아 늘 용량 부족과 느린 전송 속도에 시달렸습니다. 기존에 쓰던 일반 외장 하드(HDD)는 속도가 너무 답답하고,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데이터가 날아갈까 봐 모시고 다녀야 했거든요. 거금을 들여 큰맘 먹고 이 제품을 구매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돈값 제대로 합니다. 패키지를 뜯자마자 생각보다 훨씬 작고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에 스마트폰보다 가벼워서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부담이 전혀 없네요. 고가 상품이라 고민이 많았는데 첫인상부터 대만족입니다. ■ 속도 및 성능 (실사용 체감) 스펙상 읽기 속도가 최대 1050MB/s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수십 기가바이트(GB) 짜리 고화질 4K 영상 파일들을 한 번에 옮겨보니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전송이 끝납니다. 예전 같으면 파일 하나 옮겨두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왔어야 했는데, 이제는 몇 초면 끝나니까 작업 효율이 몇 배는 올라간 느낌이에요. 특히 외장 SSD를 노트북에 연결한 상태로 프리미어 프로나 포토샵에서 소스 파일을 직접 불러와 작업해도 렉이나 끊김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내장 드라이브에서 작업하는 것과 체감 속도가 똑같아서 아주 쾌적합니다. 발열은 대용량 파일을 연속으로 옮길 때 약간 미지근해지는 정도가 있긴 하지만, 성능 저하(쓰로틀링)가 올 정도는 아니라 안심하고 쓰고 있습니다. ■ 내구성과 디자인 이 제품의 가장 큰 무기는 '안정성'인 것 같아요. 테두리 부분이 단단한 고무 패딩 같은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로 마감되어 있어서, 혹시나 책상에서 떨어뜨려도 충격을 잘 흡수해 줄 것 같은 신뢰감이 듭니다. 실제로 가벼운 생활 충격이나 가방 안에서 굴러다니는 정도로는 끄떡없네요. 게다가 IP55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하니까 카페에서 작업하다가 물을 쏟거나 야외 촬영지에 들고 나갈 때도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상단에 고리 구멍이 있어서 카라비너로 가방에 걸고 다닐 수도 있어 휴대하기 정말 편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영상 편집자, 디자이너, 사진작가: 4K 영상 소스나 고해상도 RAW 파일 다루시는 분들은 무조건 사세요. 작업 속도와 대기 시간이 혁신적으로 줄어듭니다. 노트북 용량이 늘 부족한 대학생 및 직장인: 맥북이나 그램 같은 슬림형 노트북 용량 업그레이드 비용이 부담스러울 때, 이거 하나 연결해 두고 메인 작업 공간으로 쓰기 딱 좋습니다. 외근이나 야외 작업이 잦은 분: 튼튼한 내구성과 가벼운 무게 덕분에 출장, 여행, 현장 촬영이 많은 분들에게 대체 불가능한 필수 아이템입니다. ■ 총평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 처음엔 망설여졌지만,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작업 시간을 아끼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지출이었습니다. C to C 케이블과 함께 기존 A타입 포트에도 쓸 수 있게 젠더가 포함되어 있어 호환성도 훌륭합니다. 외장 SSD 고민 중이시라면 애매한 저가형 사서 속 터지는 것보다, 한 번에 확실한 샌디스크 익스트림 E61로 오시는 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재구매 의사 200%입니다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2TB, 스카이블루



빠르고 튼튼하고 믿음직한 외장SSD 상품명: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E61, 2TB, 스카이블루 주요 기능: 초고속 전송 + IP65 방수방진 + 256비트 AES 암호화 3줄 요약: 최대 읽기 1050MB/s, 쓰기 1000MB/s로 빠른 속도. IP65 방수방진 및 3m 낙하 보호로 내구성 우수. 2TB 대용량에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과 실용성 모두 만족. ✅ 제품 특징: USB 3.2 Gen 2 지원으로 고속 전송 가능. 카라비너 루프, 실리콘 쉘 적용으로 야외 사용 최적화. ✅ 장점: iPhone·Mac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되고, 파일 백업 용이. 암호화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민감한 데이터 보호에 유리. 무게 52g, 손바닥만 한 크기로 휴대성 최고. ⛔ 단점: 연결 시 충격이 강하면 인식이 끊기는 경우 있음. 초기 설정(암호화/포맷) 시 설명서가 다소 부족함. ✅ 사용 후기: 아이폰 16 Pro의 저장 공간 부족을 깔끔하게 해결. 4K 영상 파일 전송도 수 초 내 완료돼서 매우 만족. 야외 촬영 중에도 끄떡없고, 백업 속도까지 빨라서 효율적. ✅ 활용 방법: 영상·사진 백업, 고용량 프로젝트 파일 휴대용 저장, 클라이언트 전달용 저장장치로 활용. 여행·촬영 현장 등 외부 환경에서도 강력한 저장 안정성 제공. ✅ 리뷰: 속도, 용량, 내구성 모두 갖춘 프리미엄 외장 SSD. 아이폰·맥북 유저에게 특히 추천하며, 영상 작업에 최적화됨. 안정성까지 더해져 장기적으로 믿고 쓸 수 있음. 한줄리뷰: 빠르고 튼튼하고 믿음직한 외장SSD #샌디스크믿고쓴다 #고속백업 #방수SSD #영상작업템 #2TB외장SSD끝판왕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 편해요. 기존 외장하드가 있지만, 무겁기도 하고 작으면서 빠른 ssd외장하드가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노트북 용량으론 부족해서 백업용으로 쓰려고 알아보다가 샌디스크 외장하드 ssd 1TB로 구매했어요. 박스에 달랑 외장하드만 와서 놀랍긴 하지만, 문제없이 작동 잘되네요. [사용리뷰] 무게 52g / 100.5*52.4mm 크기로 방수 방진 되는 제품이고, 휴대하기 좋은 아담한 사이즈라 휴대하기 편리한 사이즈입니다. 1TB라 용량도 넉넉하고, 최대 1050MB 읽기 속도로 파일 옮길 때 작업하고, 백업하는 과정에서 빠르게 진행 할 수 있었어요. (구매할 때 중점이었던 처리속도) 3가지 색상이 있어서 고를 수 있는데 기본인 블랙을 선택했어요. 방수 방진 기능이 있어 외부 충격이나 물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난 장점이 있어요. as기간도 5년 제한보증으로 as걱정 없을 것 같아요. 외장하드가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고, 디자인이 심플해서 맘에들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빠른 처리속도와 충격에 강하다는 점이 맘에 듭니다. 보관을 위해 케이스는 따로 구매했는데 그게 좀 번거롭긴 했지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삼성 샌디스크 다 써본 사람의 ssd 후기 외장ssd 보고 계신데 시간이 남아돈다 하시는 분은 이 후기 안보셔도 됩니다 ㄹㅇ ✅️사전 사용 제품 삼성 SSD T5 500기가를 19년도 초에 사서 사용하다가 용량이 턱없이 부족하기도 하고 금액이 그 당시보다 많이 싸져서 구매하게 됨 ✅️샌디스크로 바꾼 이유 첫째는 가격이었는데 가격 성능 대비 샌디스크가 좀 더 싸서 골랐음 사실 ssd는 그냥 저장 장치 역할만 하면 되는데 굳이 삼성꺼를 사야하나 라는 의구심이 들었음 둘째는 재질 때문인데 이게 개인적으로 진짜 만족도가 큽니다. 삼성은 메탈? 약간 서걱 서걱 거리고 소재 자체가 미끄러워서 어디 잘못올려두면 떨어지고 그래서 너무 불편했음. 기스도 잘나고 이 소재가 노트북을 기스나게도 하고 이래서 상당히 별로 였음. 근데 샌디스크 ssd는 재질이 뒷면이 실리콘으로 되어있고 앞면도 플라스틱+실리콘 같은 소재로 되어있어서 그 특유의 칠판에 분필 긁히는 그런 소름 끼치는 소리가 안나서 진짜 좋음. 개인적으로는 이게 너무 컸음 ✅️고리 있는거 신의 한수 ssd를 쓴다는거 자체가 저장을 할게 많다는 소리인데 크게 집에서만 쓰거나 보관 용도로만 가볍게 쓸거면 하드디스크를 사는게 나은데 우리가 ssd를 산다는건 외부에 들고 나갈일이 있어서 좀 가벼워야하고 그리고 속도가 빨라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의미 하는데 ssd 자체에 고리를 걸수있게 구멍을 내놓은게 신의 한 수 라고 보여짐. 이거 때매 가방에 걸기도 편하고 키링 걸어서 분실위험도 줄여줘서 상당히 편함 ✅️용량은 2T 1테라는 좀 아쉽고 2T 정도는 되야 좋은데 그렇다고 3테라로 가자니 금액이 확 뛰어버리고 금액이나 용량이나 타협봤을때 2테라가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판단했음 ssd 시간 지나면 가격 떨어지는건 누구나 반박 못하는 사실임. 위에 제가 사용했던 삼성 ssd 500기가 제가 19년도에 살때만해도 거의 20정도 주고 샀는데 지금 10도 안하는게 현실임 근데 몇년안에 내가 저 2테라 용량을 다채울만큼 무슨 작업을 할까? 라는 질문을 던져봤을때는 아니라고 바로 답할수 있음. ✅️익스트림 프로 vs 익스트림 익스트림 프로가 더 좋은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같은 2TB 기준으로 10만원이 더 비쌈 익스트림 프로와 익스트림은 용량도 아닌 속도의 차이인데 익스트림이 속도 1000이고 익스트림 프로가 2000이다. 근데 여기서 잘 봐야할게 2000속도가 백프로 다 나오려면 3.2 포트끼리 서로 연결되어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내가 사용하는 노트북은 3.1은 있지만 3.2가 없음 그래서 프로를 사도 프로의 속도를 다 사용하지를 못함 그래서 굳이 10만원 더 주고 지금 시점에 프로를 살필요가 없음. 모든 포트가 3.2로 보급이 완료 된 시점에 구매하면 분명 ssd금액도 싸질 것이고 해당 속도도 다 누릴 수 있음. 현명한 소비 하시길 바래봄 ✅️파이널컷 나같은 경우 파이널컷으로 유튜브 편집을 하는데 512기가로 편집하기 너무 빠듯함 그래서 맨날 영상 편집한거 지우고 편집하고 지우고 편집하고 반복하니까 너무 지침.. 그래서 그냥 외장 ssd 연결 해놓고 쓰려고 이번에 구매하게 됨. 2테라면 엄청나게 많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 보다 크게 용량 스트레스 없이 작업 할 수 있음. 그래도 내장 하드 쓰는거보다 속도는 좀 느리겠지만 용량 때매 지우고 막 그런 스트레스 보다는 나음. 특히 맥북 최대 단점이 파일을 지웠는데 용량이 바로 복구가 안되는 경우가 있음 그럴때 뚜껑 열림 진짜… 그래서 용량 작은 맥북이나 맥쓰시는분들 비싼돈으로 내장하드 스펙 올리지 마시고 그냥 그돈으로 외장하드 사세요. 외장ssd 사시면 바꿔서 그 맥에 또 쓸 수 있음 ✅️사진 캐논 카메라로 사진 찍는걸 좋아해서 그냥 감성있게 단렌즈 사서 돌아다니면서 사진찍는데 년도별 몇월 몇일에 어느장소갔는지 폴더 만들어서 보관중인데 나중에 이렇게 기록 해놓고 보면 언제 내가 장소에 가서 이런 기록을 했을까 하는 기억오 상기 시킬 수 있고 추억도 되고 상당히 좋을 듯 만약 외장 하드이던 외장 ssd던 구매하시는 분은 자기 폰에 있는 사진파일 이렇게 보관 해보세요. 클라우드에 하는건 구독료 계속 나가고 언젠간 용량 부족해서 삭제해야할 날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렇게 외장ssd나 하드에 보관해야 오래도록 보관하는데 부담이 없습니다. 몇달간을 찾아보며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이며, 만족도 엄청 높습니다 구매하시는데 시간낭비 하지마시고 좋은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작고 가볍고 용량크고 업로드 빠른 샌디스크 최고네요 행사대행회사에 재직중입니다. 행사를하게되면, 행사진행 영상, 결과보고, 음원 등등 보관해야할 자료가 아주 많아요. 기존 외장하드1T 이용중인데 용량도 거의 차고, 영상을 복사하거나 업로드할때 이동 속도가 너무 늦어 시간이 너무 소요되더라구요. 업무도 차고 넘치는 상황에 영상업로드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다보니 업무효율도 나지않고 야근은 길어지니 의욕도 떨어지더라구요. 이처럼 요즘세상은 무엇이든 빨리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시대이다 보니 업무에 이러한 불편함이 생기면 비효율이 따르더라구요. 그러다가 알게된 이 제품은, 용량도 2T, 크기도 작고, 가볍고, 제품 겉면이 외부 충격에 강하도록 폭신한 재질로 되어있어서 소지함에 있어 참 좋더라구요 속도도 빨라서 버벅이는거 없이 업로드도 빠르답니다. 그게 가장 마음에 들어요. 게다가 크기도 작고 외부 충격에도 불안함이 없어서 외근 나갈때 가지고 다니기도 좋네요. 예전 1T 외장하드는 가로세로 크기가 15~20cm는 되고 두께도 3cm는 되었는데... 손바닥만한 이 크기... 요즘 기술이 참 좋아졌네요.. ㅎㅎㅎ 빠른 업무속도, 작고 견고한 제품, 이동의 편리함이 축약된 이 제품 너무 마음에 듭니다. 추후 용량이 더 커진 제품이 나온다면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1TB, 스카이블루



급하게 자료를 백업시켜야 해서 샀습니다. 일반 외장하드나 usb는 툭하면 오류가 나면서 자료가 다 날라가더라고요 ... ㅠ.ㅠ 드라이브는 편리하지만 계속 결제를 해야하고..; 자료 내려받는 것도 너무 느리고 힘들었어요..ㅜㅜ 직업 특성상 자료를 계속 여기저기 갖고 다녀야해서.... 무조건 자료 날라갈 걱정이 덜한 SSD를 사기로 다짐했습니다... 사실 1테라면 업무용으로는 정말 충분하고도 남고요. 기능만 보고 샀지만 디자인도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습니다. 작고 가볍고 하늘색이 산뜻해요. usb포트 2.0에서는 속도가 별반 차이나지 않지만, 3.0에서는 확실히!!!!!!! SSD가 빠릅니다. 너무 좋아요~ 더 써봐야 알겠지만 안정적이고요. 벌써 실수로 떨어뜨렸는데 SSD라 안심했습니다;; 혹시 몰라서 케이스도 따로 구매해서 잘 모시고 다니려합니다. 제발제발 향후 20년간 자료 날라가는 일 없이 잘 썼으면 좋겠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휴대용 ssd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맥북 프로를 새로 사용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외장 SSD도 하나 필요해졌어요! 사진, 영상, 작업 파일들이 생각보다 금방 쌓이더라고요. 특히 맥북은 기본 저장공간을 아끼면서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 보니 휴대성 좋고 안정적인 외장 SSD를 찾다가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비싸지 않았는데 몇 배로 오른 지금에서야 사야겠다고 생각이 들까요....? 지금 안사면 더 오를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인해서 급하게 사게 되었어요 ㅎㅎㅎ 2개월 정도 사용해보니 왜 휴대용 SSD 추천 제품으로 많이 언급되는지 알겠더라고요. 처음 받아보고 가장 놀랐던 건 크기와 무게였어요. 솔직히 2TB 용량이면 어느 정도 존재감(?)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작고 가벼워서 놀랐어요.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맥북 파우치 안쪽 주머니나 작은 가방에도 부담 없이 들어가고, 무게도 52g 정도라 들고 다닐 때 거의 존재감이 없어요. 처음에는 이 작은 게 진짜 2TB 맞나 싶을 정도였답니다! ✅휴대성이 정말 좋아요 100.5 x 52.4mm의 컴팩트한 사이즈라 이동하면서 사용하기 정말 편해요. 저는 카페에서 작업하거나 외부에서 자료를 옮길 일이 종종 있는데, 큰 외장하드는 은근히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거든요. 그런데 이 제품은 그냥 주머니에 넣어도 될 정도라 휴대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요. 디자인도 심플한 블랙 컬러라 맥북이랑 같이 두면 깔끔하게 잘 어울립니다. ✅IP65 방수방진 등급이라 안심돼요 외장 SSD는 들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 보니 충격이나 먼지, 물 같은 부분이 은근히 신경 쓰이잖아요. 이 제품은 IP65 등급이라 생활 방수와 방진이 가능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이 커요. 물론 일부러 물에 담그진 않겠지만, 카페에서 음료 옆에 두거나 가방 안에 넣고 다닐 때 부담이 확실히 줄어들더라고요. 실리콘 느낌의 외부 마감도 손에 잡았을 때 미끄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macOS와 Windows 호환성이 좋아요 맥북에서 작업하다가 윈도우 PC로 파일 옮길 일이 생각보다 자주 생기는데, 호환성 부분에서 불편함이 거의 없었어요. 특히 영상 파일이나 작업 데이터처럼 용량 큰 파일도 안정적으로 잘 옮겨져서 만족스러웠어요. 맥과 윈도우를 같이 사용하는 분들께는 이 부분이 꽤 큰 장점일 것 같아요. 실제로 사용하면서 느낀 건 속도도 꽤 만족스럽다는 점이에요. 대용량 파일을 옮길 때 답답한 느낌이 덜하고, 사진이나 영상 작업 파일 백업용으로도 안정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발열도 심하지 않은 편이라 장시간 연결해두고 사용할 때도 크게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휴대용 SSD는 결국 가지고 다니면서 얼마나 편하게 쓸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이 제품은 그 부분을 정말 잘 잡은 느낌이에요. 크기는 작지만 성능과 안정성은 충분히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맥북이나 노트북 저장공간이 부족하신 분들, 외부에서 파일 작업이 많으신 분들, 또는 휴대성 좋은 외장 SSD를 찾고 계신 분들께 충분히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이에요. 저처럼 작업 파일이나 사진, 영상 자료를 자주 옮기는 분들이라면 추천합니다! 꼭 한 번 사용해보세요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빠른 속도를 원하면 구입하세요. 샌디스크 외장 SSD Extreme E61 2TB, 블랙 후기 영상편집하는 부분에 있어서 옮기는 시간을 절약하고자 구입하였습니다. 빠른 속도와 뛰어난 내구성이 있습니다. 2TB라는 넉넉한 용량은 많은 데이터를 휴대하며 사용해야 하는 유저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입니다. 장점 압도적인 속도: NVMe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하여 일반적인 외장 SSD보다 훨씬 빠른 읽기/쓰기 속도가 납니다. 4K 영상 편집이나 고용량 파일 전송 등 속도가 중요한 작업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견고한 내구성 방수 방진 기능으로 외부 충격이나 물에 대한 저항력이 뛰어나 야외에서도 안심하고 사용가능합니다. 디자인: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편리합니다. 안정적인 성능: 샌디스크라는 브랜드 자체가 신뢰도가 높고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여 데이터 손실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습니다. 량: 2TB라는 넉넉한 용량으로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어 여행 사진, 영상 편집 파일 등을 여유롭게 보관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단점 높은 가격: NVMe 기반 외장 SSD 특성상 다른 외장 저장 장치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발열: 고성능을 위해 NVMe를 탑재하다 보니 장시간 고속 작업 할 때 발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 같이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USB-C 단자만 지원: 최신 기기들과의 호환성은 좋지만, USB-A 단자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구형 기기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습니다. 총평 샌디스크 외장 SSD Extreme E61 2TB는 빠른 속도, 뛰어난 내구성, 넉넉한 용량을 모두 갖춘 프리미엄급 외장 SSD입니다. 특히 4K 영상 편집이나 고용량 파일 전송 등 속도가 중요한 작업을 하는 유저들에게 추천합니다. 다만, 높은 가격과 USB-C 단자만 지원한다는 점은 구매 전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호환성: 사용하는 기기의 포트를 꼭 확인하여 호환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실제 사용해보고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상품평 적었습니다. ☆★ [도움이 돼요] 눌러주시면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휴대하기 좋고 빠르다 휴대하면서 사용할 외장 SSD를 찾다가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을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정말 작고 가벼워서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했고, 마감도 깔끔해서 첫인상부터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접 파일을 옮겨보니 전송 속도가 빨라 사진이나 동영상처럼 용량이 큰 파일도 답답한 느낌 없이 빠르게 복사할 수 있었습니다. USB-C 케이블과 USB-A 젠더가 함께 제공되어 노트북과 데스크톱 모두 연결하기 편했던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관은 손에 쥐었을 때 미끄럽지 않아 안정감이 있었고, 스트랩 홀도 있어 휴대하기 좋았습니다. SSD라 소음이 전혀 없고 사용하면서 발열도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속도와 휴대성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백업용이나 휴대용 외장 SSD를 찾고 계신 분들에게 괜찮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2TB, 블랙



데이터 정리는 이걸로 끝이다. 돈 아깝지 않다. 나처럼 데이터 정리를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다. 이 문제 때문에 나차럼 시간 낭비 하지 않았으면 한다. 나는 사진, 영상, 서류 등 각종 파일이 많아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용량이 이미 거의 꽉 찼다. 아무리 정리하고 해도 요즘 고화질 이미지, 4k 고용량 영상 시대에 저장 용량은 부족하다. 그래서 클라우드나 드라이브도 이용하고 있지만 그것 또한 부족하고 언제 정책이나 가격이 바뀔지 모르는 불안감에 중요한 데이터는 외장 하드에 저장 해왔다. 그런데 이론상으로만 알고 있었던 일이 나한테 벌어진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데이터가 손상되고 사라진 파일들도 있었다. 하... 나한테 이런일 일이 생길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결국 업체에서 데이터 복구 및 새로운 외장하드 구매에 거의 30만원을 더 쓰게 됐다. 시간과 돈도 돈이지만 몇년간 노력한 결과물들이 한번에 사라질뻔한 아찔한 경험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저장 장치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고 데이터 정리를 다시 하기로 했다. ★외장하드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다. ★HDD 저장 장치 그리고 SSD 저장 장치다. 쉽게 설명하자면 HDD는 회전하는 디스크에 저장을 하는 방식이고 SSD는 전자 칩에 잔자식으로 저장하는 방식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 HDD는 비교적 저렴한 반면에 충격에 약하고 속도도 더 느리고 부피도 더 크다. 게다가 제일 중요한 것은 데이터 안전성도 떨어진다. ★반면에 SSD는 비교적 비싸지만 충격에 강하고 속도도 빠르고 부피도 작다. 데이터 안전성도 훨씬 좋다. 내가 전에 사용했던 외장하드는 HDD외장 하드다. 그래서 이번에 샌디스크 SSD 외장 하드를 구매했다. 물론 가격이 비싸보여서 망설이긴 했으나 데이터를 수년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면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다. 클라우드나 드라이브를 몇년만 이용해도 이 가격을 훨씬 넘는다. ★포장 및 구성. 빠르고 안전하게 왔다. 구성은 특별할게 없지만 사이즈에서 놀랐다. 전에 쓰던 외장 하드의 반 수준으로 작고 가볍다. 그립감도 좋고 탄탄한 느낌에 잘 미끄러지지 않을 재질이다. 키링이나 뭘 달아둘 수 있는 고리도 있어서 좋긴하다.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 c to a 변환 젠더까지. ★사용 후기 데스크탑과 노트북에 여러번 연결했다 뺐다 반복했다. 단 한번도 인식이 느리거나 안된적이 없었다. 전에 쓰던거는 가끔 인식이 안되거나 너무 느린적이 있어서 테스트 해본건데 결과는 대만족이었다. 파일 표시하는 속도와 데이터 이동 속도도 역시 빠르다. 속이 시원하고 시간을 아낄 수 있는 느낌이다. 안전성은 더 지켜봐야 알겠지만 일단 큰 기업이고 AS가 가능하다는 점에 좀 안심을 한다. ★아쉬운 점 유일한 c타입 연결구를 습기나 먼지가 들어가지 않게 고무 캡이나 두껑을 같이 제공했으면 더 안심이 될것 같은데 좀 아쉽다. 방수 방진에 어느정도 자신 있어서 케이스도 제공 안하는 것은 이해한다. 휴대성을 강조 하기 위함도 있을 것이다. 그래도 c타입 구멍은 조금 불안하다. ★팁 휴대하기 좋고 케이스 싫지만 c타입 연결구가 노출이 돼있기 때문에 케이스를 따로 구매해서 쓰는 것을 추천한다. 4테라 짜리 제품도 있고 1테라 짜리도 있는데 2테라가 제일 가성비가 좋다. 한번에 4테라보다는 혹시 모르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라도 2테라 여러개를 구매 하는것을 추천한다. ★총평 데이터가 중요하고 최소 몇년 보관할 생각이면 좋은 제품이다. 비싸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충분히 그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추가 구매 의사가 있다. 내 경험과 아픔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모두 화이팅:)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외장 SSD e61, 1TB, 블랙
작고 빠른 외장 SSD, 진짜 작업 효율 올라가요!! 요즘 사진이랑 영상 파일이 점점 많아져서 저장공간이 부족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샌디스크 익스트림 포터블 SSD를 구매해봤어요 :) 결과적으로는 진짜 잘 샀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일단 크기가 정말 작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부담이 전혀 없어요 ^^ 손바닥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노트북 가방에 넣어도 공간 차지 거의 안 하더라고요. 저는 카페에서 작업할 때 항상 들고 다니는데, 이동하면서도 파일 관리하기 편해서 너무 좋았어요! 속도는 확실히 HDD랑 비교가 안 돼요… 파일 옮길 때 기다림이 거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빠르고, 대용량 영상도 스트레스 없이 바로 열려서 작업할 때 답답함이 없어요!! 실제로 최대 1000MB/s급 속도를 지원해서 체감이 확실히 빠르다고 느껴졌어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건 내구성이에요. 외부 충격이나 먼지, 물에도 어느 정도 강하게 설계돼 있어서 들고 다니면서 쓰기에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이런 부분에서 휴대용으로 쓰기 정말 적합하다고 느꼈어요 :) 그리고 연결도 USB-C로 그냥 꽂으면 바로 인식돼서 별도 설정이 필요 없어요!! 이게 생각보다 엄청 편리하더라고요… 작업 흐름이 끊기지 않는 게 제일 좋았어요. 집이든 밖이든 어디서든 바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가격대가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속도랑 안정성, 휴대성까지 생각하면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 사진, 영상 작업하거나 자료 많이 다루는 분들께는 특히 추천하고 싶어요!! 이 리뷰는 직접 구매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도움이 돼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 4TB, 몬터레이



저렴한 제품보다는 이제품으로 사용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샌디스크 외장SSD Extreme 익스트림 방수 방진 휴대용 포터블 E61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느낀 점은 기존에 사용하던 일반 외장하드와는 사용 경험 자체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외장하드라고 하면 대부분 HDD 방식의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에 속도나 소음, 충격에 대한 걱정을 항상 염두에 두고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SSD 기반의 포터블 저장장치이기 때문에 전반적인 사용감이 훨씬 가볍고 빠르며 안정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처음 제품을 손에 들었을 때부터 크기와 무게에서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일반적인 외장하드는 크기가 다소 크고 두께도 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넣어 다녀야 했지만 이 제품은 손바닥 안에 들어올 정도로 작은 크기이며 무게 또한 상당히 가벼운 편이었습니다. 덕분에 노트북 가방이나 작은 파우치에 넣어 다니기에도 부담이 없었고 심지어 주머니에 넣고 이동하는 것도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외관에서 느껴지는 차이도 분명했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E61은 외부가 실리콘 재질로 마감되어 있어 손에 잡았을 때 미끄러지지 않는 느낌이 있었으며 전체적으로 견고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특히 방수와 방진 기능이 적용된 제품이라는 점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반 외장하드는 보통 충격이나 습기에 취약하기 때문에 사용하면서도 항상 조심스럽게 다뤄야 했습니다. 책상에서 떨어뜨리거나 가방 안에서 눌리는 상황이 생기면 데이터가 손상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제품은 IP55 수준의 방수 방진 설계를 갖추고 있어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훨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야외에서 노트북과 함께 사용할 때도 먼지나 약간의 물 튀김 정도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리하게 느껴졌습니다. 속도 부분에서는 일반 외장하드와 비교했을 때 체감 차이가 매우 크게 느껴졌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HDD 외장하드는 파일을 복사하거나 이동할 때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특히 영상 파일이나 대용량 사진 데이터를 옮길 때는 복사 진행 바가 천천히 움직이는 것을 보며 기다리는 시간이 길었습니다. 하지만 샌디스크 익스트림 E61을 사용하면서부터는 이러한 대기 시간이 상당히 줄어들었습니다. USB 3.2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SSD 제품이기 때문에 파일 전송 속도가 매우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몇 기가바이트 정도의 파일은 순식간에 복사가 완료되었고 수십 기가바이트의 영상 파일을 이동할 때도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작업이 끝났습니다. 이러한 속도 차이는 단순히 수치상의 차이가 아니라 실제 작업 효율을 크게 높여 주는 요소였습니다. 소음과 진동 측면에서도 SSD의 장점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일반 외장하드는 내부에 디스크가 회전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용할 때 미세한 진동과 함께 작동 소음이 발생했습니다.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할 때는 외장하드의 돌아가는 소리가 은근히 신경 쓰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샌디스크 익스트림 E61은 SSD 방식이기 때문에 작동 중에도 별도의 소음이나 진동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컴퓨터에 연결해 두어도 조용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작업 환경이 훨씬 쾌적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밤에 작업을 하거나 조용한 공간에서 사용할 때 이러한 차이는 더욱 분명하게 느껴졌습니다. 발열 부분에서도 차이가 있었습니다. 일반 외장하드는 장시간 사용하면 케이스가 따뜻해지는 경우가 많았고 여름철에는 발열이 더 크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샌디스크 익스트림 E61 역시 SSD 제품이기 때문에 장시간 파일 전송을 하면 약간의 발열은 발생하지만 외장하드에 비해 크게 뜨거워지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실리콘 외부 케이스가 열을 어느 정도 완화해 주는 느낌도 있었고 손으로 잡았을 때 불편할 정도의 열감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러한 점도 장시간 작업을 할 때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요소라고 느껴졌습니다. 휴대성 측면에서는 일반 외장하드와 비교했을 때 확실한 장점이 있습니다. 외장하드는 보통 케이블과 함께 별도의 파우치에 보관해야 했고 이동할 때 충격을 신경 써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크기가 작고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어 가방 안에 넣어 두어도 크게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품 한쪽에 고리 형태의 구조가 있어 카라비너나 스트랩을 연결해 가방에 걸어 두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이런 작은 설계 요소들이 실제 사용 편의성을 높여 준다고 느껴졌습니다. 또한 데이터 안정성 측면에서도 마음이 조금 더 편안했습니다. HDD 외장하드는 충격에 매우 취약하기 때문에 사용 중에 떨어뜨리면 내부 디스크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외장하드를 떨어뜨린 이후 데이터가 인식되지 않는 상황을 겪은 사례도 종종 보았습니다. 반면 SSD 방식의 포터블 저장장치는 내부에 회전하는 디스크가 없기 때문에 충격에 상대적으로 강합니다. 물론 전자기기이기 때문에 완전히 안전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상적인 이동이나 사용 환경에서는 훨씬 안정적이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경험이 많았습니다. 컴퓨터에 연결하면 별도의 복잡한 설정 없이 바로 인식이 되었고 윈도우와 맥 환경 모두에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USB-C 케이블을 기본으로 제공하기 때문에 최신 노트북과 연결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필요에 따라 USB-A 어댑터를 이용하면 기존 컴퓨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호환성 측면에서도 크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물론 일반 외장하드와 비교했을 때 단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가격입니다. 동일한 저장 용량 기준으로 보면 SSD 외장 저장장치는 HDD 외장하드보다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대용량 데이터를 단순 보관용으로만 사용하려는 경우라면 일반 외장하드가 더 경제적인 선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작업 속도와 안정성, 휴대성을 고려하면 SSD 포터블 제품의 장점이 훨씬 크게 느껴졌습니다. 내돈으로 2번이나 사서 구입해 사용한 실 후기입니다~ 저렴한 제품보다는 훨씬 사양이 좋고 빨라서 돈을 좀 주더래도 안심하고 사용하시는편이 좋겠습니다




